AI 핵심 요약
beta- 오아시스 다큐영화가 24일 9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 작품은 재결합한 형제의 투어와 미공개 영상을 담았다.
- 제83회 베니스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뒤 극장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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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리암 형제 공동 인터뷰 담겨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오아시스(Oasis)의 재결합과 월드 투어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가 오는 9월 국내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24일 배급사에 따르면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는 오는 9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 뒤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번 작품은 노엘·리암 갤러거 형제의 재결합으로 화제를 모은 'Oasis Live '25 Tour'의 여정을 밀착 취재한 다큐멘터리다. 리허설과 백스테이지 현장은 물론 20여 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갤러거 형제의 공동 인터뷰와 미공개 영상이 담겼다.
화려한 제작진도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 '피키 블라인더스'의 스티븐 나이트가 기획을 맡고 딜리안 서던과 윌 로벨라스 감독이 연출을 담당했다. 여기에 '탑건: 매버릭'의 제임스 매더 음향감독, '벨파스트'의 해리스 잼바로코스 촬영감독 등이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영화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는 오는 9월 국내 극장에서 관객들과 먼저 만난 뒤 올해 말 디즈니+를 통해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