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주시의회가 25일 제4기 누리소통지원단 발대식을 열고 지역 현안과 의정 홍보에 나섰다
- 누리소통지원단을 블로그기자단과 누리공감단으로 나눠 운영하며 경남 거주자 중심 지역 밀착 홍보를 강화했다
- 발대식에서 역량 교육을 진행했으며 누리소통지원단은 앞으로 1년간 시민 시각에서 의정활동과 시의회 소식을 소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의회가 지역 현안과 의정활동 홍보에 본격 나섰다.
진주시의회는 전날 제4기 누리소통지원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누리소통지원단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의정활동을 쉽고 친근하게 전하는 민간 서포터즈다. 올해부터는 블로그기자단과 누리공감단으로 나눠 운영해 홍보 효과와 전문성을 높이기로 했다.
블로그기자단은 의정 현장을 직접 취재해 기사와 사진을 제작한다. 누리공감단은 시의회 공식 누리소통망 콘텐츠에 댓글과 공유로 참여해 시민과의 소통을 넓힌다.
지원 대상도 전국 단위에서 경남도 거주자로 바꿔 지역 밀착형 홍보에 무게를 실었다. 시의회는 이를 통해 지역 현안과 의정 정보를 보다 가까운 방식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강길선 부의장이 위촉장을 전달했다. 강 부의장은 "각자의 채널에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의정 소식을 전해주길 바란다"며 "필요한 의정 정보가 쉽고 친근하게 전달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역량 강화 교육에서는 커스텀피스 김미주 대표가 콘텐츠 기획과 누리소통망 운영 방법을 강의했다. 참가자들은 의정 홍보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익혔다.
진주시의회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등을 통해 의정 소식과 지역 현안을 꾸준히 알리고 있다. 제4기 누리소통지원단은 앞으로 1년간 주요 의정활동과 시의회 소식을 시민 시각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