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임미애 의원이 26일 최영중 전 시의원 수사 영장 기각 검사를 비판했다.
- 임 의원은 기각이 수사 방해라며 검사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 그는 최영중과 이를 두둔한 인사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인 임미애 의원이 미성년자 성매매 등 혐의로 수사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의 통신영장을 기각한 검사를 비판했다.
임 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통신영장을 기각한 검사, 기가 막힌다"며 "최영중 전 의원에 대한 수사를 방해하려 한 것"이라고 했다.

임 의원은 "국민의힘 청주시의원이 13세 미만 여중생을 성매매하고 온갖 못된 짓을 저질렀다. 차마 입에 담을 수가 없다"며 "그 시의원을 공천한 김진모 청주서원 당협위원장은 '최 의원은 미혼이라 외도나 불륜 문제는 아니다', '본인은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는 입장', '피해 여성이 어떤 의도로 수사기관에 제보했는지, 그동안 어떤 갈등 관계가 있었는지도 감안해야 한다'는 등 망언을 쏟아냈다"고 짚었다.
이어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못된 짓을 한 최영중 전 시의원, 2차 가해와 최영중을 두둔한 김진모 당협위원장, 통신 영장을 기각한 검사, 모두 한통속"이라고 했다.
그는 "통신 영장 기각이 말이 되냐"며 "별건이라고 언론 플레이를 하다니 꼭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또 "지금 통신내역조회가 별 의미 없을 것이라고 쓴 언론 모두 한통속"이라며 "경찰은 수사를 은닉하면 바로 체포된다. 영장청구권으로 수사를 무마한 검사, 그 책임을 묻겠다. 어떤 커넥션이 있었는지 의문을 제기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영중에게 더 많은 범죄행위가 있을 것"이라며 "모두 수사해서 밝혀야 한다. 더 많은 피해자가 있을 것이다.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