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산서행화촌분주가 27일 2025년 기준 80억위안 배당을 실시했다
- 총 12억2000만주 기준 주당 6.56위안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 최근 3년 누적 배당 207억위안으로 백주 업계 최상위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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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7월 26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시가총액 1000억 위안대 고량주(백주) 대표 기업이 약 80억 위안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산서행화촌분주(山西汾酒 600809.SH)는 7월 26일 저녁 공시를 통해 2025회계연도 이익배당안이 주주총회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는 총 발행주식 12억2000만 주를 기준으로 주당 6.56위안(세전)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총 현금배당 규모는 약 80억300만 위안(약 1조7300억원)에 달한다.
공시에 따르면 주주명부 폐쇄일(기준일)은 2026년 7월 30일이며, 권리락·배당락일과 현금배당 지급일은 7월 31일이다.
기자가 최근 3년간 배당 규모를 비교한 결과, 산서행화촌분주의 누적 현금배당액은 207억 위안을 넘어 백주 업계 최상위권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서행화촌분주의 2025년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모회사 주주 귀속 순이익은 122억46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0.03% 증가했다. 매출은 387억18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7.52% 증가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10.04위안으로 전년 대비 0.03% 늘었다.
회사는 최근 "고속 이익 성장기를 거친 이후 현재 산서행화촌분주는 '기반을 다지고, 구조를 최적화하며, 장기 성장을 도모한다'는 방향 아래 적극적인 체질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며 "단기적인 이익 증가보다 유통채널 질서, 제품 포트폴리오, 소비자 접점 확대를 중심으로 전반적인 구조 재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