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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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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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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세청이 31일 본청 및 지방청 간부 인사를 단행했다
  • 납세자보호·조사·징세·국제세원 등 핵심 보직을 대거 교체했다
  • 서울·중부·인천·대전·광주·대구·부산청에 직무대리 발령도 병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세청(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국세청 감찰담당관실 김현지 (국세청 국제세원)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실 송지현 (서울청 국제조사2)
▲국세청 조사2과 주인규 (국세청 조사분석)
▲국세청 송찬규 (서울청 조사4-관리)
▲국세청 황민호 (대전청 조사1-관리)

◇ 행정사무관 전보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실 김진현 (서울청 조사4-2)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실 이홍구 (국세청)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권재욱 (서울청 조사4-1)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김종의 (정 읍 납세자보호)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남상균 (청주)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손유나 (국세청)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정은주 (인천 재산)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최봉수 (청주)
▲국세청 국제세원담당관실 강새롬 (역삼 법인1)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실 조환준 (국세청)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정해욱 (제주 징세)
▲국세청 상호합의담당관실 진유진 (창원 소득)
▲국세청 글로벌과세기준추진팀 황승화 (서울청 과학조사)
▲국세청 징세과 허광욱 (중부산 부가소득)
▲국세청 체납분석과 황하늘 (대구청 징세)
▲국세청 법무과 김영빈 (홍천 세원관리)
▲국세청 법무과 최종경 (국세청)
▲국세청 법규과 조창현 (김해 법인)
▲국세청 부가가치세과 김수현 (남양주 납세자보호)
▲국세청 디지털자산총괄과 김현경 (서울청 과학조사)
▲국세청 디지털자산총괄과 이응빈 (국세청)
▲국세청 디지털자산총괄과 이정아 (동대문 법인)
▲국세청 법인세과 문태형 (국세청)
▲국세청 공익법인연구개발지원과 김동현 (국세청)
▲국세청 공익법인연구개발지원과 성이택 (인천청 징세)
▲국세청 소비세과 김현미 (용인 납세자보호)
▲국세청 상속증여세과 송태준 (분당 법인)
▲국세청 상속증여세과 이호필 (원주 납세자보호)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 문 현 (서인천)
▲국세청 조사1과 이경선 (서울청 과학조사)
▲국세청 조사2과 김치호 (서울청 조사4-관리)
▲국세청 국제조사과 최은지 (서울청 법인)
▲국세청 조사분석과 한청용 (서울청 송무1)
▲국세청 대변인실 김민주 (국세청)
▲국세청 대변인실 임종훈 (국세청 심사2)
▲국세청 기태경 (국세청 법인)
▲국세청 송석하 (서울청 조사4-관리)
▲국세청 송재천 (서울청 조사2-2)
▲국세청 여성훈 (동대문 징세)

◇ 직무대리 발령

▲국세청 빅데이터센터 성유진 (공주)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이애란 (성동)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김동훈 (동울산)

◇ 전산사무관 전보

▲국세청 인공지능혁신담당관실 김요한 (국세청 빅데이터)
▲국세청 빅데이터센터 박진우 (국세청 인공지능)

<서울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김민석 (서울청 조사2-1)
▲서울지방국세청 과학조사담당관실 최치환 (국세청 부가)
▲서울지방국세청 송무2과 이용문 (서울청 조사4-2)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서귀환 (서울청 납세자보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 최정현 (서울청 조사4-3)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 이재은 (국세청 법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 안형민 (국세청 혁신정책)

◇ 행정사무관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실 민경훈 (전주 소득)
▲서울지방국세청 과학조사담당관실 유형규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과학조사담당관실 임민철 (영등포 법인2)
▲서울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 김광영 (고양 징세)
▲서울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 고덕환 (중부 소득)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과 손성모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과 정경원 (영주 납세자보호)
▲서울지방국세청 송무1과 김근화 (동고양 징세)
▲서울지방국세청 송무2과 권진록 (동안양 납세자보호)
▲서울지방국세청 송무3과 강수민 (반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엄태현 (국세청 국제협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 조형준 (국세청 공익법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신정훈 (동대문 부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박창용 (서울청 조사2-관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신창훈 (동수원 재산법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김가원 (국세청 상호합의)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손상현 (서대문 조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이승훈 (중랑)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이일생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최현진 (인천청 법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 신지영 (포천 조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 임희운 (동대문 재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 오광철 (서울청 조사3-관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 김민제 (이천 부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 이옥선 (원주 징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 손진욱 (속초 세원관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 이 섭 (김해 밀양지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 이성욱 (계양 납세자보호)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 오세인 (국세청 심사2)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 오은경 (국세청 혁신정책)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 윤설진 (서울청 송무3)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1과 오재현 (포천 부가소득)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1과 장인식 (국세청 심사1)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2과 김지태 (서울청 국제조사관리)
▲중부세무서 소득세과장 박종무 (영등포 부가2)
▲남대문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유희준 (의정부 징세)
▲서대문세무서 조사과장 이상필 (서울청 조사2-2)
▲은평세무서 소득세과장 이성복 (잠실 징세)
▲마포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민희망 (남부천 부가)
▲영등포세무서 부가가치세2과장 정현중 (구로 징세)
▲영등포세무서 소득세과장 이순영 (은평)
▲영등포세무서 법인세2과장 박현수 (서울청 조사3-관리)
▲구로세무서 징세과장 박범진 (영등포)
▲금천세무서 징세과장 박동수 (시흥 징세)
▲금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양종명 (동안양 부가)
▲강남세무서 법인세1과장 김민양 (서울청 조사2-2)
▲강남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소 섭 (포천 징세)
▲반포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상욱 (인천 징세)
▲반포세무서 재산세1과장 이종준 (서울청 조사2-2)
▲서초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오윤화 (구리 징세)
▲역삼세무서 법인세1과장 권기현 (중부청 징세)
▲성동세무서 법인세과장 이재영 (서울청 국제조사1)
▲동대문세무서 징세과장 금봉호 (동대문)
▲동대문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권혁성 (남양주 징세)
▲동대문세무서 재산세과장 김영근 (서울청 조사2-1)
▲동대문세무서 법인세과장 이영휘 (홍성 징세)
▲중랑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옥련 (금천 징세)
▲송파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문도연 (서울청 조사1-3)
▲송파세무서 조사과장 김병옥 (구리 납세자보호)
▲잠실세무서 징세과장 최우성 (강동)

<중부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경기광주세무서 하남지서장 이봉숙 (중부청 조사1-1)

◇ 행정사무관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법인세과 이현무 (이천 소득)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이은주 (강남)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임서현 (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김향미 (중부청 조사2-관리)
▲동안양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최현주 (중부청 납세자보호)
▲수원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윤희경 (동화성)
▲동수원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이창열 (부산진 징세)
▲분당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강세정 (중부청 법인)
▲분당세무서 법인세과장 김완종 (울산 납세자보호)
▲남양주세무서 징세과장 윤주호 (강동)
▲남양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순준 (구리 재산법인)
▲강릉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재희 (목포 부가)

◇ 직무대리 발령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정진걸 (동청주)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최근수 (서울청)
▲중부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 서영준 (서울청)
▲중부지방국세청 징세과 김훈태 (성남)
▲양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성호 (동안양)
▲동안양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동환 (역삼)
▲동화성세무서 징세과장 천만진 (수원)
▲평택세무서 조사과장 이태훈 (청주)
▲이천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남현희 (서산)
▲이천세무서 소득세과장 김정관 (기흥)
▲구리세무서 징세과장 윤선영 (강동)
▲구리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유성엽 (강동)
▲구리세무서 조사과장 엄일선 (광명)
▲구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안지영 (성남)
▲시흥세무서 징세과장 유은주 (중부)
▲용인세무서 소득세과장 이소영 (경기광주)
▲용인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정미 (동수원)
▲기흥세무서 조사과장 김홍균 (안산)
▲홍천세무서 세원관리과장 김민영 (서울청)
▲원주세무서 징세과장 최권호 (정읍)
▲원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정년숙 (동청주)
▲영월세무서 징세과장 윤현식 (관악)
▲영월세무서 세원관리과장 임창규 (수원)
▲속초세무서 세원관리과장 김동현 (동화성)

<인천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인천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이규열 (인천청 조사1-관리)

◇ 행정사무관 전보

▲인천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김영노 (남동 소득)
▲인천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최진선 (인천청 부가)
▲인천지방국세청 징세과장 김수한 (연수)
▲인천지방국세청 송무과장 임옥규 (인천 법인)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이지선 (인천청 송무)
▲인천세무서 법인세과장 허준용 (계양)
▲남동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지연 (북부산 부가)
▲포천세무서 징세과장 윤승갑 (제천 징세)
▲포천세무서 동두천지서장 유현인 (서인천 부가)

◇ 직무대리 발령

▲인천세무서 징세과장 권창호 (통영)
▲인천세무서 재산세과장 이동훈 (계양)
▲부평세무서 징세과장 이안나 (동작)
▲서인천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안성경 (남동)
▲남동세무서 징세과장 박미선 (광주)
▲남동세무서 소득세과장 유재연 (남부천)
▲연수세무서 징세과장 이순철 (동화성)
▲부천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심윤성 (동작)
▲남부천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정륜 (김포)
▲의정부세무서 징세과장 김철호 (북광주)
▲포천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이세연 (강서)
▲포천세무서 조사과장 장희철 (강동)
▲고양세무서 징세과장 김정숙 (서대문)
▲동고양세무서 징세과장 윤경주 (고양)
▲동고양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박선아 (중부)
▲파주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추세웅 (강서)

<대전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대전지방국세청 송무과장 고당훈 (국세청 조사2)
▲충주세무서 충북혁신지서장 이정순 (대전청 소득재산)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장 이용후 (대전청 조사1-3)

◇ 행정사무관 전보

▲대전지방국세청 감사관 최익수 (대전청 정보화관리)
▲대전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황대림 (대전)
▲대전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 홍문선 (국세청 납세자보호)
▲대전지방국세청 정보화관리팀장 최시은 (거창 납세자보호)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신혜선 (대전청 감사)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김진술 (대전청 조사1-2)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김윤용 (대전청 송무)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조민영 (국세청)
▲북대전세무서 소득세과장 김경철 (진주 납세자보호)
▲세종세무서 징세과장 이 호 (국세청)
▲청주세무서 소득세과장 권민형 (남동 징세)
▲제천세무서 징세과장 편무창 (영월 세원관리)
▲홍성세무서 징세과장 최용세 (중부산 징세)

◇ 직무대리 발령

▲세종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박종인 (대전)

<광주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박진찬 (순천 광양지서)
▲순천세무서 광양지서장 민준기 (광주청 운영지원)

◇ 행정사무관 전보

▲광주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송창호 (광주청 조사1-1)
▲광주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이시형 (서광주 징세)
▲광주세무서 징세과장 기연희 (남원 세원관리)
▲광주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정경일 (순천 벌교지서)
▲북광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균열 (광산 재산법인)
▲서광주세무서 징세과장 박소현 (거창 징세)
▲광산세무서 징세과장 박후진 (순천 재산법인)
▲광산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박정환 (목포 납세자보호)
▲전주세무서 소득세과장 정종철 (북전주)
▲남원세무서 세원관리과장 김종일 (청주)
▲목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문형진 (광주)
▲순천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최용철 (강릉 납세자보호)
▲순천세무서 벌교지서장 이 호 (부평 징세)

◇ 직무대리 발령

▲정읍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진수 (서대전)
▲목포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성호 (광주청)

<대구지방국세청>

◇ 행정사무관 전보

▲대구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배재홍 (영주 징세)
▲대구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최은호 (대구청 운영지원)
▲대구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성한기 (국세청)
▲대구지방국세청 징세과장 최기영 (영덕 징세)
▲경주세무서 영천지서장 장시원 (동대구 납세자보호)

◇ 직무대리 발령

▲동대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정성민 (김천)
▲남대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도영수 (남대구)
▲영덕세무서 징세과장 정진원 (서대전)
▲영주세무서 징세과장 박주항 (북대전)
▲영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나명균 (서대전)

<부산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부산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정준기 (부산청 조사2-관리)
▲부산지방국세청 법인세과 이강욱 (국세청 심사1)
▲부산지방국세청 정보화관리팀장 조현진 (부산청 부가)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차무환 (부산청 법인)
▲통영세무서 거제지서장 조용택 (부산청 조사1-1)

◇ 행정사무관 전보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오세두 (부산청 납세자보호)
▲중부산 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현은식 (해운대 징세)
▲동래세무서 소득세과장 조성래 (금정)
▲창원세무서 소득세과장 이태욱 (기흥)

◇ 직무대리 발령
▲부산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 황정민 (통영)
▲부산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 김봉진 (진주)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용태 (북부산)
▲중부산세무서 징세과장 이만호 (부산강서)
▲부산진세무서 징세과장 윤영근 (김해)
▲부산진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윤영우 (해운대)
▲해운대세무서 징세과장 정수진 (울산)
▲북부산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정호 (수영)
▲동래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장환 (구미)
▲울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남훈 (종로)
▲김해세무서 법인세과장 전충선 (서부산)
▲김해세무서 밀양지서장 하지경 (창원)
▲양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호상 (김해)
▲거창세무서 징세과장 백지훈 (수성)
▲거창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조종필 (여수)
▲통영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홍윤종 (마산)
▲진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동욱 (금정)
▲제주세무서 징세과장 이수미 (양천)
▲제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정영선 (북대전)

(2026. 7. 31. 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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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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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30일 새벽까지 비…추위 다소 누그러져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금요일인 30일은 충청권과 남부지방에 내리던 비가 새벽에 대부분 그치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구름이 걷히겠고, 서울 낮 기온은 18도까지 오르겠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곳곳에 내린 비는 하루 뒤인 오는 30일 새벽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충청권과 남부지방은 오전 3시 전후로 비가 그치고 제주도는 오전 9시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전국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며 서울 아침 기온이 2도까지 떨어진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10.28 kunjoo@newspim.com 비가 그친 후 아침과 낮 기온이 다소 올라 추위가 누그러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5~13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10도 ▲수원 9도 ▲춘천 6도 ▲강릉 11도 ▲청주 9도 ▲대전 9도 ▲전주 11도 ▲광주 10도 ▲대구 9도 ▲부산 13도 ▲울산 10도 ▲제주 16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8도 ▲수원 18도 ▲춘천 17도 ▲강릉 20도 ▲청주 19도 ▲대전 19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대구 20도 ▲부산 21도 ▲울산 21도 ▲제주 20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calebcao@newspim.com 2026-10-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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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SNS와 내부 분열 초래한 유시민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잇단 소셜미디어(SNS) 발언을 둘러싸고 정치권의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정 관련 발언에 진보 진영에서 비판이 제기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도 대통령의 SNS 활동이 너무 광범위하고 잦다는 평가에 줄이거나 표현을 정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또한 유시민 작가가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빗대며 또 다시 센 비판에 나서며 민주당 의원들 사이에서는 반박과 대응 자제론이 엇갈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X ◆李대통령 잇단 SNS 발언…외국인 노동자·다문화가정 논란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최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정치·사회 현안에 대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밝히고 있다. 지난 28일에도 언론 보도에 대한 반박 등 여러 건의 게시물을 올렸다. 최근 논란이 불거진 것은 외국인 노동자 관련 발언과 다문화가정 산후조리원 우선 이용 제도에 대한 문제 제기다. 이 대통령은 지난 27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국내 경제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이후 한겨레가 해당 발언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보도하자, 이 대통령은 "'도움이 안 된다'는 말과 '크게 도움이 안 된다'는 말은 크게 차이가 있다"며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다. 또 전날에는 보수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펨코)의 공공 산후조리원 관련 게시물을 공유하고 다문화가족에 대한 우대 제도의 적절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다문화가족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을 넘어 우대까지 할 필요성이 큰지, 우대 제도 폐지가 필요한지 등에 대해 지방 정부와 협의는 물론 시행령 개정까지 포함해 깊이 검토해 보겠다"고 했다. 이를 두고 진보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와 정의당 등에서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차별을 우려하는 비판이 나왔다. 이재명 대통령. [사진=청와대] ◆청와대, 발언 취지 해명…모자보건법 시행령 개정 검토 청와대는 대통령 발언의 취지를 설명하며 관련 논란에 대응했다. 임호근 청와대 인구정책비서관은 이날 오전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지방정부의 산후조리원 관련 제도에 대해 게시한 SNS 글은 산후조리원 이용 우선순위의 공정성과 합리성을 높여, 모든 출산 가정이 공감할 수 있는 지원 체계로 개선할 필요성을 제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지방정부 등의 의견을 수렴해 모자보건법 시행령 개정을 검토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외국인 노동자 관련 발언에 대해서는 농어업 분야의 낮은 임금과 열악한 일자리 여건을 개선하고 내국인 고용을 확대할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두 주제는 서로 다른 정책적 제안인 만큼 특정 단어보다는 발언의 맥락과 골자를 함께 고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 X ◆與 중진들, SNS 소통 자제 필요성 언급...李대통령 "포기할 수 없는 책무" 민주당 내부에서도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한 조언이 이어졌다. 이재명 정부 초대 법무부 장관을 지낸 정성호 민주당 의원은 지난 28일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대통령의 SNS 활동에 대해 "국민들이 다양한 견해가 있기 때문에 대통령께서 본인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말씀드리면 50% 이상 지지를 받기는 쉽지 않지 않겠느냐"며 "조금 줄이는 것도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여당의 역할이 좀 부족한 게 아닌가 싶다"며 여당 의원들과 정부 장관들이 국정과제를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국민과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5선 중진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BBS 라디오에서 대통령의 잦은 SNS 활동과 관련해 "잠 좀 주무시는 것이 좋다고 본다"며 "대통령은 좀 휴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SNS를 통한 직접 소통 자체에는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면서도 "그래도 대통령이니까 대통령 언어를 썼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반면 이 대통령은 SNS 소통을 줄여야 한다는 지적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엑스, 옛 트위터)에 '뒷골목에도 사람이 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뒷골목이나 SNS 속 국민과의 직접 소통은 국가운영의 책임과 권한을 위임받은 대표공복이 포기하면 안 될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력자든 힘없는 서민이든 모두 제가 복무하고 받들어야 할 대한민국 주권자이고, 누추한 뒷골목이든 익명의 커뮤니티와 SNS 속이든 모두 국민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SNS 소통을 둘러싼 논란에도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을 유지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이 대통령의 SNS에 대한 논쟁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유시민 작가는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박시영TV'에 출연해 "윤석열 딱정벌레가 자기 집을 다 해체했는데, 지금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도 똑같이 한다"며 "극단적인 경우에는 박근혜나 윤석열처럼 임기를 채우지 못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채널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유시민 "李대통령, 윤석열과 똑같이 한다"...김민석 "상대할 필요 없어" 이 대통령 못지 않게 각종 발언으로 여권을 뜨겁게 만든 인물도 있다. 바로 진보 진영의 유시민 작가다. 유 작가는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박시영TV'에 출연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과 관련해 "국정수행 지지율 하락의 제일 큰 문제는 진영의 해체"라고 주장했다. 유 작가는 "윤석열 딱정벌레가 자기 집을 다 해체했는데, 지금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도 똑같이 한다"며 "극단적인 경우에는 박근혜나 윤석열처럼 임기를 채우지 못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이 자신을 지지했던 진영을 오히려 분열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의 80~90%가 이 대통령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점도 근거로 제시했다. 민주당 지도부를 향해서는 "민주당 지도부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진영을 복원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김민석 대표는 유 작가의 발언에 불쾌감을 드러내면서도 직접 대응하기보다 논란을 키우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민주당TV'에 출연해 "전당대회 때는 유 작가가 하는 여러 말을 듣고 꽤 화가 나기도 했다"면서도 "그런데 그런 말을 계속 하니 사실은 어떤 평가나 상대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것보다는 지금 당 내외가 어려움이 있는데, 가장 좋은 것은 가급적 분열의 언어에 분열의 언어로 답하지 않는 것"이라며 "가급적 아예 이런 문제를 키우지 않도록 절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9일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직접 대응하기보다 논란을 키우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 = 뉴스핌DB] ◆친명계, 유시민 직격…"李정부 실패하고 정권 넘어가면 책임서 자유로울까" 친명(친이재명)계 의원들 사이에서는 유 작가의 발언이 지나치다는 비판이 나왔다. 김영진 민주당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이 정도 하면 막 가자는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가 실패하고, 또다시 계엄을 진행했던 정당에 정권이 넘어간다면 그 책임으로부터 유 작가는 자유로울까"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내무반에 수류탄을 던져서 계속 서로 내전을 벌일 시기는 지났다"며 "이제는 통합과 단결을 위해서 조금 절제하고 인내하며 고민하는 단계로 나아가는 것이 민주정부를 이끌어왔던 우리들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전용기 민주당 최고위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유 작가의 진단에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 최고위원은 "대통령을 흔드는 것이 진영 복원의 길은 아닐 것"이라며 "대통령에게만 양보를 요구하고, 지지율을 들어 임기까지 거론하는 것은 오히려 분열을 야기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전 최고위원은 이 대통령의 조국 대표 사면을 진보 진영 통합을 위한 결단으로 평가하면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사이의 갈등을 대통령의 책임으로만 돌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민수 의원 [사진 = 뉴스핌DB] ◆친청계 "전체 맥락 봐야"…직접 대응 자제 목소리 반면 친청(친정청래)계로 분류되는 한민수 민주당 최고위원은 유 작가의 발언을 전체적인 맥락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다른 입장을 보였다. 한 최고위원은 이날 채널A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유 작가의 발언과 관련해 "일단 전체 맥락을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유 작가는 민주 개혁 진영의 단단한 결합, 통합, 이거를 많이 강조하더라"며 "지금 좀 느슨해지지 않았느냐, 이걸 지적하면서 한 말이 아닐까"라고 밝혔다. 다만 이번 방송 전체를 아직 보지 못했다며 발언의 맥락을 추가로 확인하겠다고 했다. 또 유 작가에 대한 민주당 주요 인사들의 직접적인 반박이 또 다른 논란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우려했다. 한 최고위원은 "유 작가는 현실 정치인이 아니고, 민주당 당원도 아니다"라며 "비평가는 어느 쪽도 비평할 수 있는 거 아니겠냐, 그대로 받아들이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라고 밝혔다. 유 작가는 진보 진영의 분열을 우려하며 이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의 책임론을 제기했지만, 정작 이를 둘러싼 민주당 내부의 반응이 엇갈리며 오히려 진영 분열이 가속화되는 모양새다.  chogiza@newspim.com 2026-10-2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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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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