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디즈니+가 22일 킬러들의 쇼핑몰2를 공개해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 플릭스패트롤과 월트디즈니 집계에서 여러 국가 1위와 역대 최고 시청 기록을 세우며 IMDb 평점 9점대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 국내에서도 액션·연출·연기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매주 수요일 2편씩 총 8개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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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공개 직후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지난 22일 1, 2회를 공개한 이후, 전 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서 한국, 대만, 싱가포르 등 3개국에서 디즈니+ TV쇼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공개 첫날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디즈니+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에 오르며 역대 최고 시청 기록을 새로 썼다. 이처럼 압도적인 오프닝 성과로 글로벌 흥행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세계 최대 규모의 콘텐츠 평점 사이트 IMDb에서 1, 2회 모두 평점 9점 이상을 기록, 작품성까지 인정받으며 웰메이드 K-콘텐츠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
국내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액션 도파민 진짜 미쳤다!", "시즌2라는 것의 정석. 너무 잘 만들었음", "대한민국 역대급 콘텐츠 안에 들어갈 것. 시나리오, 연출, 연기, 빠지는 게 없음", "시즌1보다 스케일이 엄청나게 커짐", "시간순삭. 일단 다들 보세요", "시즌1과 시즌2의 장면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는 시나리오가 진짜 대단. 시즌2의 시작이 너무 좋습니다" 등 뜨거운 호평과 함께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어 향후 흥행 추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1, 2회를 만나볼 수 있으며, 매주 수요일 2개 에피소드씩 총 8개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