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28일 NAVER(035420)에 대해 '3대 주주 엔비디아, 의심을 확신으로 바꿀 시점'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77.8%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엔비디아 지분 투자 확인. 직접 투자의 의미. 업사이드를 크게 열어둬야 할 시점, 디지털자산도 온다: 목표주가 400,000원, 인터넷 산업 내 Top Pick을 유지하고 강력 매수를 추천한다. 네오클라 우드 신사업이 온전히 가시화되었으나 기업 가치는 여전히 하락해 있는 상황이다. 엔비디아와 제휴를 통한 네오클라우드 사업 진출로 국내, 글로벌향 매출 기대가 가능해짐에 따라 기업의 체질이 변하고 있다. 3분기 내로 고객사 및 매출 계약이 공개되며 엔비디아, 브룩필드의 딜 클로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 이제는 1단계 사업 성사의 가능성을 고민할 때가 아니라 1GW라는 목표를 얼마나 빠르게 달성할 지, 추후 확장 가능성에 대한 업사이드를 열어야 하는 시점이다. 하반기 NAVER는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도 12월 31일로 예정 되어 있다.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공정위 심사 절차에 따라 지연되고 있어 기대감이 기업 가치에 전혀 반영되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산업은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국내 전통 금융사들과 핀테크들은 7월부터 적극적으로 RWA를 포함한 디지털자산 신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절차가 마무리되고 합병이 가시화되면 유력한 핵심 플레이어인 NAVER 의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분석했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00,000원 -> 40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이준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2026년 07월 16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0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8월 11일 32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400,000원을 제시하였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26,500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26,500원 대비 22.5%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DS투자증권의 450,000원 보다는 -11.1%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NAVER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26,5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46,800원 대비 -5.9%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NAVER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NAVER(035420)에 대해 '엔비디아 지분 투자 확인. 직접 투자의 의미. 업사이드를 크게 열어둬야 할 시점, 디지털자산도 온다: 목표주가 400,000원, 인터넷 산업 내 Top Pick을 유지하고 강력 매수를 추천한다. 네오클라 우드 신사업이 온전히 가시화되었으나 기업 가치는 여전히 하락해 있는 상황이다. 엔비디아와 제휴를 통한 네오클라우드 사업 진출로 국내, 글로벌향 매출 기대가 가능해짐에 따라 기업의 체질이 변하고 있다. 3분기 내로 고객사 및 매출 계약이 공개되며 엔비디아, 브룩필드의 딜 클로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 이제는 1단계 사업 성사의 가능성을 고민할 때가 아니라 1GW라는 목표를 얼마나 빠르게 달성할 지, 추후 확장 가능성에 대한 업사이드를 열어야 하는 시점이다. 하반기 NAVER는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도 12월 31일로 예정 되어 있다.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공정위 심사 절차에 따라 지연되고 있어 기대감이 기업 가치에 전혀 반영되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산업은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국내 전통 금융사들과 핀테크들은 7월부터 적극적으로 RWA를 포함한 디지털자산 신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절차가 마무리되고 합병이 가시화되면 유력한 핵심 플레이어인 NAVER 의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분석했다.
◆ NAVER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00,000원 -> 40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이준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2026년 07월 16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0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8월 11일 32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400,000원을 제시하였다.
◆ NAVER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26,500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26,500원 대비 22.5%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DS투자증권의 450,000원 보다는 -11.1%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NAVER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26,5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46,800원 대비 -5.9%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NAVER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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