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9일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시작했다.
- 시는 9월 7일까지 정부24 앱 비대면 조사를 한다.
- 미참여 세대와 중점 대상은 9월 8일부터 방문 조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정확한 주민등록 데이터를 확보하고 맞춤형 복지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오는 12월 14일까지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맞벌이 및 1인 가구의 편의를 고려해 오는 9월 7일까지 스마트폰을 활용한 '비대면 조사'를 우선 시행한다.

이에 따라 안성시민은 주소지에서 위치 확인(GPS) 기능을 켠 뒤 '정부24' 앱에 접속해 간편하게 사실조사에 응하면 된다.
또한 비대면 조사 기간 내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 조사 대상 세대는 9월 8일부터 읍·면·동 공무원 및 이·통장의 방문 조사를 받으면 된다.
방문 조사가 필수적인 중점 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 의심자 ▲복지 취약계층 ▲취학 미입학 및 장기 결석 아동이 포함된 세대다.
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효율적인 국가 복지 서비스 제공과 안전망 구축을 위한 필수 조사"라며 "편리한 비대면 조사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