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의회는 29일 9월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시민 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 시정 위법·예산 낭비·생활불편 등 제보를 29일부터 8월 12일까지 안성시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접수한다.
- 반인숙 의장은 시민 눈높이 점검을 강조하며 적극 제보를 당부했고 감사는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의회는 오는 9월 실시되는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 제보를 접수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시민 제보는 행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예산 낭비 사례를 감사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시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접수 기간은 29일부터 8월 12일까지로 제보 대상은 ▲시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주요 정책 및 사업에 대한 개선·건의 사항▲예산 낭비 사례▲시민 생활 불편 사항 등이다.
다만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거나 재판·수사 중인 사건, 익명 제보, 과거 감사에서 다뤄진 반복적 내용, 단순 민원 등은 제보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는 안성시민이나 안성시 소재 사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안성시의회 누리집(홈페이지)과 이메일, 의회사무과 방문 및 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반인숙 의장은 "행정사무감사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 발전을 위해 평소 느낀 불편 사항이나 개선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의회의 2026년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