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라이프케어 브랜드 뉴온의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매직키드'가 출시 8개월 만에 누적 매출 6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매직키드는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홈쇼핑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출시 3주 만에 13만포를 판매한 후 재구매 수요가 이어지며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매직키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어린이 키성장 기능성을 인정받은 '한삼덩굴추출분말(HSy2)'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뼈 형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K2와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 B1, B2, B6, 나이아신,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배합했다.
뉴온 관계자는 "키성장은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영역"이라며 "매직키드는 키성장 기능성을 중심으로 에너지와 면역 요소까지 함께 설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