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은 8일 청주·진천 35도 무더위를 보였다.
- 주말인 8일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예보됐다.
- 기상당국은 수분 섭취와 야외활동 주의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주말인 8일 충북은 청주와 진천 등 대부분 지역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청주기상지청은 이날 충북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 들어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한때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청주·진천 35도, 충주·음성·증평·괴산 34도, 단양·제천·옥천·영동 33도, 보은 32도, 추풍령 31도로 전망된다.
일요일인 9일에도 무더위는 이어진다.
낮 최고기온은 청주 34도를 비롯해 증평·진천 33도, 괴산·충주·음성 32~33도, 단양·제천·보은 30~31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당국은 당분간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오르는 만큼 야외활동과 농작업 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당부했다.
특히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짧은 시간 강한 비가 내릴 수 있어 계곡이나 하천 주변 야외활동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당국 관계자는 "주말 동안 낮 기온이 35도를 안팎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강수 강도와 돌풍 등에 유의하고 폭염에 취약한 사람은 한낮 야외활동을 가급적 줄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