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우 금동현이 10일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마쳤다.
- 서울서 시작한 첫 단독 투어는 북경서 끝났다.
- 금동현은 팬사랑 전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금동현이 서울부터 일본, 중국까지 약 5개월간 이어온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3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과 중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 금동현의 첫 단독 팬미팅 '아워 골든 타임(Our Golden Time)'이 중국 북경에서 마지막을 장식했다. 약 5개월간 팬들과 함께 이어온 여정의 피날레인 이번 공연에서 금동현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구성과 진심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마지막 공연인 만큼 현지 팬들의 다양한 요청에도 적극적으로 응하며 무한 에너지를 쏟아낸 금동현은 주사위 빙고 게임을 시작으로 다양한 챌린지를 선보이는가 하면, 즉석에서 팬들에게 선물을 전하는 이벤트까지 더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지난 팬미팅에 이어 이번에도 약 10시간에 걸쳐 팬들과 함께한 금동현은 마지막까지 아낌없는 팬 사랑을 보여줬다. 팬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편지를 통해 지난 5개월간 함께 만들어온 추억과 고마움을 전했고, 팬들 역시 서프라이즈 메시지 영상을 준비해 서로에게 진한 감동을 안겼다.
이에 금동현은 항상 자신을 만나기 위해 먼 길을 찾아와 주는 팬들을 향해 서로 언어는 다르지만 멀리서 보내주는 사랑을 느끼고 있다며 "언어의 장벽도 우리가 함께 뛰어 넘어보자"고 팬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과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에 현지 팬들 또한 눈물을 보이며 아쉬움과 뭉클함을 더했고, 국경을 넘어 서로에게 닿은 마음으로 '아워 골든 타임'의 긴 여정의 마무리를 함께했다.
한편,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금동현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