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 진도군이 전날 조금시장에서 온열 질환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진도군은 결핵·C형 간염·비브리오패혈증 등 각종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또 온열 질환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관리 정보를 전달했다.

진도군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온열질환과 감염병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필수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다부했다.
진도군은 노인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온열질환과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위한 예방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