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밭교육박물관이 12일 가족 주말체험을 마련했다.
- 열두띠 동물 석상과 옛 교실 주산을 체험한다.
- 다음달 12일부터 11월 7일까지 4회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한밭교육박물관이 '열두띠 동물'과 옛 교육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가족 대상 주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밭교육박물관은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박물관에 놀러온 열두띠 동물'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의 특색을 살린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참가 가족들은 야외 전시장에 마련된 열두띠 동물 석상을 직접 살펴보며 가족의 띠와 열두띠 동물에 대해 알아본다.
이와 함께 옛 교실에서는 주산을 직접 배우며 과거의 교육 문화를 체험한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와 교육 유산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12일부터 11월 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토요일마다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유치원 및 초등학교 1~3학년 가족 80명으로 회차별 20명 내외다.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참가자는 공정성을 위해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하며 결과는 문자메시지로 안내한다.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학예연구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고영규 관장은 "이번 주말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와 부모가 함께 우리 전통문화와 교육 유산을 체험하며 재미있게 배우고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