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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16일 대구 삼성-한화전, '2G 3홈런·8타점' 구자욱 막아야 할 한화 왕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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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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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이 16일 대구서 한화와 맞붙었다
  • 삼성은 3연승·맞대결 우세로 기세를 올렸다
  • 한화는 불펜 불안 속 연패 탈출이 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 vs 한화 이글스 대구 경기 분석 (8월 16일)

8월 16일 오후 7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위 삼성 라이온즈(62승 2무 41패)와 6위 한화 이글스(48승 3무 53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삼성 크리스 페덱, 한화 왕옌청이다. 삼성은 15일 선발 양창섭의 1회 퇴장에도 11-6으로 역전승하며 3연승을 달렸고, 한화는 3연패에 빠졌다.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삼성이 8승 1무 3패로 앞선다. 삼성은 선두 KT(61승 2무 39패)를 0.5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고, 한화는 7위 NC(46승 2무 52패)에 0.5경기 차로 쫓기고 있다. 삼성의 시리즈 싹쓸이와 한화의 연패 탈출이 걸린 주말 3연전의 마지막 경기다.

[서울=뉴스핌] 삼성의 우완 선발 투수 크리스 페덱. [사진=삼성 라이온즈]

◆팀 현황

삼성 라이온즈(62승 2무 41패, 2위)

삼성은 최근 10경기에서 4승 6패를 기록했지만 최근 3연승으로 반등했다. 한화와의 앞선 두 경기에서 19점을 뽑았다. 구자욱은 이틀 동안 10타수 8안타(3홈런) 8타점을 쓸어 담았고, 15일에는 최형우도 3점 홈런을 터뜨렸다.

팀 타율 0.278(2위), 출루율 0.368(1위), OPS(출루율+장타율) 0.781(3위), 600득점(2위)으로 공격의 균형이 좋다. 팀 평균자책점도 4.29로 2위이고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41차례로 4위다. 전날 양창섭이 0.1이닝 만에 내려갔지만 이승현이 5.2이닝 1실점으로 긴 이닝을 책임해 불펜 소모를 줄였다. 페덱이 6이닝 안팎을 버티면 필승조를 승부처에 집중할 수 있다.

한화 이글스(48승 3무 53패, 6위)

한화는 최근 10경기에서 3승 7패를 기록했고 현재 3연패다. 전날 7회 채은성·허인서·페라자의 홈런 3개로 역전에 성공했지만, 불펜이 다시 6점을 내주며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이번 시리즈 두 경기에서 19실점한 마운드의 수습이 시급하다.

타선은 팀 타율 0.275(3위), 125홈런(2위), 602득점(1위), OPS 0.785(2위)로 강하다. 반면 득점권 타율은 0.265로 9위여서 출루를 점수로 연결하는 효율에는 기복이 있다. 팀 평균자책점은 4.83으로 8위이고 블론세이브는 18차례(2위)다. 왕옌청이 최소 6이닝을 책임해야 흔들리는 불펜의 노출을 줄일 수 있다.

◆선발 투수 분석

삼성 선발: 크리스 페덱(우투)

페덱은 2026시즌 4경기에서 24이닝을 던져 2승 2패, 평균자책점 4.13,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0.88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26개, 볼넷은 4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3차례다. 피안타율은 0.202이고 홈런은 2개를 허용했다.

지난달 30일 KIA전에서는 5이닝 6피안타(2피홈런) 1사사구 7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졌다. 그러나 직전인 11일 광주 KIA전에서는 7이닝 4피안타 3사사 9탈삼진 3실점으로 반등했다. 한화를 상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평가: 페덱은 포심·투심 패스트볼과 컷 패스트볼, 체인지업, 커브, 포크볼을 섞는다. 24이닝에서 볼넷을 4개만 허용한 제구와 이닝당 한 개가 넘는 탈삼진이 강점이다. 장타력이 강한 한화를 상대로 채은성과 페라자 앞에 주자를 쌓지 않고 변화구를 낮게 제구해야 한다.

한화 선발: 왕옌청(좌투)

왕옌청은 22경기 115.1이닝에서 10승 4패, 평균자책점 3.43, WHIP 1.43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92개, 볼넷은 46개이며 퀄리티스타트는 7차례다. 피안타율은 0.266이고 홈런은 11개를 허용했다.

최근 흐름도 안정적이다. 지난 4일 대구 삼성전에서 6이닝 3피안타 2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했고, 직전인 11일 잠실 두산전에서는 5이닝 8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삼성전 네 경기 성적은 18.2이닝 1승 1패, 평균자책점 1.93이다. 대구에서도 두 경기 11이닝 1승, 평균자책점 0.82로 강했다.

평가: 왕옌청은 최고 시속 154㎞의 패스트볼과 슬라이더를 중심으로 체인지업, 커브, 포크볼을 섞는 좌완이다. 빠른 공으로 유리한 카운트를 만든 뒤 변화구로 헛스윙과 범타를 유도한다. 구자욱과 최형우 등 왼손 중심 타선을 다시 묶으려면 삼성의 선구안에 밀리지 않고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을 높여야 한다.

[서울=뉴스핌] 한화의 좌완 선발 투수 왕옌청. [사진=한화 이글스]

◆주요 변수

왕옌청의 삼성전 강세

왕옌청은 삼성전 평균자책점 1.93, 대구 평균자책점 0.82를 기록했다. 지난 4일에도 삼성 타선을 6이닝 무실점으로 막았다. 다만 삼성은 이번 시리즈에서 19점을 올린 만큼 첫 타순부터 패스트볼과 슬라이더의 코스를 세밀하게 가져가야 한다.

페덱의 장타 억제

한화는 팀 홈런 125개로 2위이고 전날에도 7회 홈런 3개로 경기를 뒤집었다. 페덱의 피홈런 2개는 모두 지난달 30일 대구 KIA전에서 나왔다. 타자 친화적인 대구에서 실투를 줄이고 한화의 홈런을 솔로포로 제한하는 것이 중요하다.

'타율 1위' 구자욱의 기세

구자욱은 이날 경기 전까지 86경기, 타율 0.357, 117안타(13홈런) 81타점 67득점, OPS 0.989를 기록 중이다. 시즌 전체 타율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주말 3연전 2경기에서도 10타수 8안타(3홈런) 8타점을 기록하며 시리즈를 지배하고 있다. 왕옌청을 상대로는 5타수 1안타를 기록 중이지만, 지금 기세라면 결과를 알 수 없다. 

한화 불펜의 리드 수성

한화는 전날 7회 홈런 3개로 6-5 리드를 잡고도 경기 후반 6점을 내줬다. 시즌 블론세이브도 18차례에 이른다. 한두 점 차로 7회 이후에 들어가면 불펜 안정감과 최근 뒷심에서 앞선 삼성이 유리하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15일 대구 한화전에서 홈런 포함 3안타 5타점으로 활약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08.15 football1229@newspim.com

⚾ 종합 전망

선발 맞대결에서는 왕옌청이 근소하게 앞선다. 왕옌청은 10승과 평균자책점 3.43을 기록했고 삼성전에서도 강했다. 다만 페덱도 WHIP 0.88과 24이닝 26탈삼진의 위력을 보여줬고 직전 경기에서 7이닝을 책임졌다.

팀 흐름과 타선의 집중력, 불펜에서는 삼성이 우세하다. 삼성은 3연승과 한화전 8승 1무 3패의 자신감을 갖고 있고 구자욱을 중심으로 타선이 뜨겁다. 한화는 장타력으로 언제든 흐름을 바꿀 수 있지만 이번 시리즈에서 마운드가 19점을 내줬다.

전체적으로는 삼성의 근소 우세를 예상한다. 페덱이 6이닝을 2~3실점으로 막고 삼성 타선이 왕옌청의 투구 수를 늘리면 홈팀이 경기 후반 승기를 잡을 가능성이 크다. 한화가 이기려면 왕옌청이 지난 4일의 무실점 투구를 재현하고, 타선이 페덱의 실투를 장타로 연결해 선취점과 추가점을 확보해야 한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8월 16일 대구 삼성-한화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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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장중 급등 뒤 하락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은 18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뒤 하락 전환했고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지만 최근 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영향이다.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6bp(1bp=0.01%포인트) 하락한 4.708%를 기록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해 2.6bp 내린 5.284%를 나타냈다.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5bp 하락한 4.177%를 기록했다. 국채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 국채 시장은 앞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미국뿐 아니라 주요국의 장기 국채 수익률이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하는 등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이날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방향을 틀었다. 미 국채 10년물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08.19 koinwon@newspim.com ◆고용·물가 이어 산업생산도 둔화…9월 금리 동결 기대↑ 여름철 거래가 한산한 데다 이번 주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만한 주요 경제지표가 많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주목했다. 재니의 가이 르바스 수석 채권 전략가는 "경제지표는 많지 않고 시장의 무기력감은 큰 상황이어서 이 두 가지가 겹치면 가벼운 바람에도 시장이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도 금리 상승세를 제한했다. 연준에 따르면 7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증가율이 전월보다 0.1%포인트 둔화했다. 소비재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시장 예상에도 미치지 못했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는 전반적으로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 7월 예상 밖의 고용 감소에 이어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물가 지표도 비교적 온건하게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졌다. 시장에서는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보다 동결할 가능성을 약 70%로 보고 있다. ◆ 달러인덱스 99.63…연준 비둘기파 기대에 상승폭 제한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달러화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9% 상승한 99.63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전날 기록한 2개월 만의 최고치인 1.161달러에서 소폭 내려와 0.03% 상승한 1.15760달러에 거래됐다. 영국 파운드화는 0.04% 하락한 1.35356달러를 기록했고 달러화는 스위스프랑 대비 0.17% 상승한 0.81230프랑을 나타냈다. 머니코프 북미의 유진 엡스타인 구조화상품 책임자는 최근 달러화 움직임이 연준의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태도와 이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CPI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시사하지 않았고 고용지표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갑자기 달러가 약해졌고 이러한 흐름이 대부분의 통화쌍에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샤뱅크도 온건한 인플레이션과 미국 노동시장의 약화 조짐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기적인 달러화 상승은 여전히 매도 기회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국제유가 상승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을 복잡하게 만드는 변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이 없으며 예정된 협상도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해당 해협이 여전히 선박 운항에 폐쇄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전쟁을 영구적으로 끝내기 위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군사 태세를 '전면적인 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역시 지난 6월 체결한 휴전 합의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폐쇄가 에너지 공급에 미칠 우려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0.17% 오른 배럴당 91.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7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19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 주목…금리 향방 가른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채권시장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주요국 장기 국채 수익률도 동반 상승했다. 시타델증권의 노샤드 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채권 영업 책임자는 "인플레이션은 지난 5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목표치를 웃돌았다"며 공급 충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물가가 다시 상승할 위험에 대응할 여유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엔화의 움직임도 주목받았다. 엔화는 달러 대비 0.08% 하락한 달러당 159.605엔을 기록했다. 7월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장에 개입한 이후 나타났던 상승폭의 거의 절반을 반납했다. 당시 엔화는 40년 만의 최저 수준인 달러당 163.99엔까지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추가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과 다음 달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시장은 일본은행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19일 오전 6시 50분 기준 전장 대비 5.29% 하락한 14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시선은 19일 공개되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으로 향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최근 고용과 물가 둔화에도 국제유가와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미국 재무부가 같은 날 실시하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도 장기금리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koinwon@newspim.com 2026-08-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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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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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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