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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유니트리, 상장 첫날 630% 급등 출발 '시총 93조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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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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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트리가 19일 상하이 과창판에 상장했다.
  • 공모가 대비 629.44% 급등해 1100위안에 출발했다.
  •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자본화 분기점이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19일 오전 10시4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19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유니트리(宇樹科技∙위수커지 UNITREE 688836.SH)가 19일 상하이증권거래소 과창판(科創板∙커촹반,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과학기술주 전용 거래시장)에 정식 상장하며 'A주 휴머노이드 로봇 1호주'가 됐다. 

유니트리는 이날 공모가 대비 629.44% 급등한 1100위안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총 시가총액은 4449억 위안(약 92조 7400억원)에 달했다. 유니트리의 공모가는 주당 150.80위안, 공모가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219.23배다. 당초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609억9300만 위안(12조778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유니트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 선도 고성능 범용 로봇 기업으로 고성능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4족 로봇, 로봇 부품 및 체화지능 모델의 연구개발·생산·판매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회사는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고성능 4족 로봇의 공개 판매와 산업 현장 적용을 실현했으며, 고성능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과 4족 로봇의 글로벌 판매량도 최근 수년간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유니트리의 자본시장 입성은 한 기업의 이슈를 넘어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 이정표적 의미를 가져다줄 이벤트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몇 년간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은 기술적 돌파구와 자본시장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0에서 1'로 도약했다. 유니트리의 상장은 이 산업이 공식적으로 '1에서 N'으로 나아가는 자본화의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현재 시장에서는 유니트리가 219배에 달하는 공모가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을 유지할 수 있을 지에 대한 의구심 섞인 목소리도 나온다. 시장에서는 219배의 PER로 유니트리를 매수하는 것은 유니트리의 2026년 실적이 아니라 향후 1조 위안 규모로 성장할 수 있는 산업의 잠재력에 대한 기대를 사는 것이라는 평가를 내린다.

2026년 7월 기준 유니트리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누적 생산량은 약 1만8000대에 달했다. 2025년 연간 출하량은 5500대를 넘어섰으며, 2026년 출하 목표는 1만~2만 대다. 상장 직전 이미 약 2만 대의 로봇이 생산라인을 거쳐 시장으로 공급됐다. 유니트리가 조달한 자금으로 건설하는 생산기지가 완공되면 연간 휴머노이드 로봇 7만5000대와 4족 로봇 11만5000대를 생산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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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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