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T&G가 20일 거제·통영 수해 복구 성금 3억원을 지원했다
- 지원금은 이재민 구호와 생계비에 쓰이며 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다
- 자회사 KGC도 정관장 홍삼 1억원어치를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KT&G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의 복구와 수재민 구호를 위해 성금 3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금은 피해지역 복구사업과 이재민 긴급 구호, 생계비 지원 등에 전액 사용되며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된다. 재원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매칭 그랜트 형태의 기금으로, 임직원이 매월 급여 일부를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해 조성한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갑작스러운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와 더불어 수재민들의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회사 KGC도 피해 주민들에게 1억 원 상당의 정관장 홍삼 제품을 제공하며 재해 복구에 동참한다.
KT&G는 지난해 3월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을, 같은 해 7월에는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을 지원한 바 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