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도시공사가 21일 공영주차장 특별점검을 했다.
- 태풍·집중호우 대비해 침수·배수 취약구간을 살폈다.
- 위험요인은 즉시 조치하고 후속점검도 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도시공사는 태풍과 집중호우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 및 주요 주차설비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공영주차장 내 침수·배수 취약구간과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하 및 저지대 주차장을 중심으로 배수로와 배수펌프의 정상 작동 여부, 집수정 내 이물질 적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이와 함께 주차관제시스템과 차량 차단기 등 주요 설비의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강풍에 취약한 안내판과 각종 시설물의 고정 상태도 살필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거나 긴급 정비를 실시하고 추가 관리가 필요한 시설은 후속 점검을 통해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전현영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태풍과 집중호우는 짧은 시간에도 주차장 시설과 설비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시설물 피해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