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국민은행이 21일 부동산 세제 대응 세미나를 열었다.
- 고객 보유자산과 거주형태에 맞춘 자산관리 강화에 나섰다.
- 7개 전담팀 운영해 지역 세미나와 상담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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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 세미나 확대로 맞춤형 상담 강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KB국민은행이 부동산 세제 변화에 대응해 고객별 보유자산과 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명동자문센터에서 부동산 세제 변화에 따른 자산관리 전략을 주제로 고객 대상 세미나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달라진 부동산 관련 세제에 대한 고객들의 이해를 높이고, 보유 부동산과 거주 형태 등 개별 상황에 맞는 자산관리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무와 부동산 분야 전문가들이 주요 제도 변화를 설명하고 참석자들의 자산관리 관련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고객별로 보다 정교한 자산관리 해법을 제공하기 위해 부동산 및 세무 전문가로 구성된 7개 전담팀도 운영하고 있다. 전담팀은 고객의 자산 구성과 부동산 보유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1대1 상담을 통해 맞춤형 관리 방안을 제시한다.
앞으로 이들 전담팀을 활용해 지역별 세미나와 상담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도권에 집중된 전문 자산관리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 접점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한편 KB국민은행은 'KB the FIRST 패밀리오피스'를 통해 자산관리뿐 아니라 가업승계, 상속·증여 등 가문 단위의 종합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투자전략과 세무, 법률, 회계,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협업해 고객의 자산 상황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지원한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