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가 24일 건강증진사업 이용 실태 조사를 시작했다.
- 만 19세 이상 시민과 보건소 이용자는 3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 조사 결과는 2027년 사업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4일 '2026년 동해시 건강증진사업 이용 실태 및 주민 요구도 조사'를 오는 30일까지 만 19세 이상 동해시민과 동해시 보건소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건강증진 서비스를 파악하고 기존 사업을 개선하기 위해 계획됐다. 조사 결과는 향후 건강증진사업의 효율적 운영과 2027년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항목은 ▲일반적 특성 및 건강 상태 ▲건강증진사업 인지도 및 참여 경험 ▲참여 동기 및 정보 접근 경로 ▲참여사업 만족도 ▲건강관리 및 건강증진 서비스 요구도 ▲사업 운영에 대한 요구와 개선 의견 등으로 구성됐다. 조사는 온라인(QR코드)과 서면 설문을 병행해 진행된다.
시에서는 설문에 참여한 시민에게 답례품도 제공한다. 참여자는 종량제 봉투(10L) 3매 또는 폼롤러 1개를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서면 참여자는 30일까지 작성된 설문지를 동해시 보건소 2층 보건사업팀에 제출하면 되며, 온라인 참여자는 설문 완료 화면을 캡처하여 10월 8일까지 보건사업팀을 방문해 확인받으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홍종란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시민이 필요로 하는 건강관리 서비스 및 건강증진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의견이 향후 보건 행정 운영 및 개선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