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 동구가 9월 3일 초량천서 초스킹을 연다
- 예선 59개팀 중 6개팀과 특별출연 밴드기린이 무대에 오른다
- 초량천 주변 상권 연계 행사도 9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동구 초량천이 초가을 저녁 음악 무대로 바뀐다. 해양수산부 신청사 동구 확정을 기념하는 버스킹 공연과 지역 상권 연계 행사가 함께 열린다.
부산 동구는 다음달 3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초량천 일원에서 '초량천 버스킹 페스티벌(초스킹)'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예선을 거친 59개 팀 가운데 선정된 6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출연팀은 루즈네그라, 미니언즈, 웬디쏘블루, 정도기, 지운밴드, 프로젝트소행성이다. 특별출연으로 밴드기린도 공연한다.
공연에 앞서 오후 3시부터 초량로 일대와 하류 광장에서 플리마켓과 푸드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오후 7시부터는 초량천 중앙광장 무대에서 출연팀별 버스킹 공연이 이어진다.
지역 상권과 연계한 행사도 마련된다. 9월 1일부터 3일까지 초량전통시장과 초량천 일대 상가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행사장에 가져오면 맥주 1잔을 받을 수 있다.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행사는 일찍 끝날 수 있다.
공연 현장 영상은 행사 이후 초스킹 유튜브 채널에 공개될 예정이다. 출연팀의 사전 인터뷰 영상도 같은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주민과 방문객에게 문화공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