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천 자작동 섬유공장서 24일 밤 화재가 났다.
- 공장 2개 동이 전소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 소방당국이 6시 19분께 완진 후 원인을 조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포천시 자작동의 한 섬유원단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2개 동이 전소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24일 오후 11시 4분께 포천시 자작동 소재 섬유원단 제조 공장에서 발생했다.
화재는 작업 중 실을 만드는 기계 전선 부분에서 불꽃이 튀는 것을 공장 관계자가 목격하고 즉시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불꽃은 이미 외부로 분출된 상태였으며 공장 2층으로 연소가 확대되고 있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인명 검색과 함께 화재 확산 저지에 주력해 같은 날 오후 11시 35분께 인접 동으로의 연소 확대를 막는 데 성공했다.
이 화재로 공장 직원 10명은 모두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공장 2개 동, 약 350평이 불에 타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29대와 인원 69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25일 오전 0시 26분께 초진에 이어 같은 날 오전 6시 19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관계자 진술 확보와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추가 인명 피해나 특이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