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용산문화재단이 24일 주한 조지아대사관과 MOU를 체결했다
- 양국 문화예술 교류 확대와 상호 이해 증진을 약속했다
- 재단은 예술인·단체 교류 지원으로 용산 국제교류를 넓히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서울특별시 용산구 출연기관인 용산문화재단은 지난 24일 용산구 소재 주한 조지아 대사관에서 조지아 대사관과 양국 간 문화예술 교류 및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조지아 양국의 문화예술에 대한 상호 이해도를 높이고, 관련 분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임형주 용산문화재단 이사장과 미헤일 티기쉬빌리 주한 조지아 대사대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바탕으로 문화예술 분야의 상호 교류를 촉진하고, 양국 소속 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인적·물적 교류를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협력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재단 측은 이를 통해 용산구 내 국제 문화예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들이 해외의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임형주 용산문화재단 이사장은 "최근 조지아가 국내 젊은 세대 사이에서 주요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조지아의 수준 높은 문화적 인프라가 국내에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용산문화재단이 양국 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임상우 용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역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국 간 이해와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뜻을 덧붙였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