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28일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에 참석했다
- 안 교육감은 평생 교육에 헌신한 교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 양평교육지원청은 축하공연과 감사 편지로 예우를 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학생·동료 교직원의 추억 영상·감사 편지 등 다채로운 축하 행사 진행
안민석 교육감 "아이들 곁에서 헌신한 퇴직 교원 예우에 더욱 힘쓸 것"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안민석 교육감이 지난 28일 양평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열린 '2026년 8월 말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식'에 참석해 평생 교육에 헌신한 퇴직 교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했다고 29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전수식은 그동안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일괄 진행되던 퇴직교원 정부포상 및 표창장 전수 방식이 각 지역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개편된 이후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퇴직교원 훈포장 전수 ▲퇴직교원 가족 축하공연 ▲동료 교원 추억 영상 상영 ▲학부모 감사 편지 낭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특히 학생과 동료 교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제작한 깜짝 추억 영상이 상영돼 큰 감동을 전했다.
안민석 교육감은 이날 현장을 찾아 퇴직교원 및 가족, 교육청 관계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 교육감은 "아이들 곁에서 평생을 바쳐 헌신하신 선생님들께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는 것이 교육청의 마땅한 도리라 생각해 직접 찾아왔다"며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교단에서 묵묵히 아이들을 가르치고 퇴임하시는 분들을 위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