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지스타조직위가 31일 지스타 2026 스페셜 패스를 공개했다
-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판교 현대백화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 BTC 사전예매는 내달 29일 시작되며 가격은 지난해와 같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심재민 인턴기자 =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을 앞두고 KREAM과 협업한 '스페셜 패스'를 공개하고 다음 달 1일부터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지스타는 '외연 확장'을 핵심 비전으로 모빌리티와 웹툰 등 다른 산업과의 협업 콘텐츠를 확대한다. KREAM과 선보이는 스페셜 패스는 BTC 입장권과 '유미의 세포들' 협업 키링·프로모션 카드, KREAM 바우처 등으로 구성했다.
조직위는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스페셜 패스를 얼리버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일반권은 2만원, 청소년권은 1만원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현대자동차 심레이싱 체험존과 '유미의 세포들' 협업 굿즈 전시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일반 BTC 입장권 사전 예매는 다음 달 29일부터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작한다. 올해도 100% 사전 예매제로 운영하며 가격은 성인 1만8000원, 청소년 8000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