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양주시는 1일 2026년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시작했다.
- 시는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의견서를 접수한다.
- 대상은 토지이동 3264필지이며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2026년 7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9월 1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열람 기간을 운영하고 의견을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열람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개별지 3264필지다. 대상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열람 결과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견서는 토지 소재지 남양주시청 부동산관리과 또는 토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제출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남양주시는 제출된 의견에 대해 토지 특성 조사 내용과 가격 산정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감정평가사 검증과 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지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 산정 지가를 확인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기한 내 제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