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폭스바겐코리아가 1일 골프 트레펜 코리아 참가자를 모집했다.
- 행사는 10월 17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서 열린다.
- GTI 체험·가족 프로그램을 강화해 100대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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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가 국내 골프 오너들을 위한 브랜드 축제 '2026 폭스바겐 골프 트레펜 코리아' 참가자를 모집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0월 17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행사를 개최하고 총 100대의 골프 차량과 오너를 초청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골프 트레펜 코리아는 다양한 세대의 골프 오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브랜드와 차량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는 GTI 탄생 50주년을 맞아 서킷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골프 GTI로 슬라럼 코스를 주행하는 '골프 핫 랩'과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GTI에 동승하는 'GTI 택시', 참가자가 직접 트랙을 주행하는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베스트 골프 어워드'와 어린이 대상 액티비티·미니게임 등 가족 단위 참가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18일까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네이버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능하며, 당첨자는 22일 개별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