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밭교육박물관이 1일 중학생 대상 독도 체험교육을 마련했다.
- 10월 13일부터 30일까지 4차례 전시 관람과 AI 체험을 진행한다.
- 올해는 대상을 넓히고 신청 일정 선택도 가능하게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한밭교육박물관이 오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중학생들이 전시 관람과 체험을 통해 독도를 알아가는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일 한밭교육박물관에 따르면 중학교를 대상으로 매년 독도의 날을 계기로 대전독도체험관 전시와 연계해 독도의 역사와 지리, 국제법 등을 살펴보는 '2026년 대전온독도'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독도의 역사, 지리, 국제법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대전독도체험관 전시를 관람하며 독도의 역사와 가치, 관련 사료 등을 살펴보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신만의 독도 관련 기념상품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며 배운 내용을 체험으로 확장한다.
올해는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기존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신청 학교가 희망하는 일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도 개선했다.
교육은 다음 달 13~30일 4차례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오는 7일까지 교육데이터통합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참가 학교는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결과 8일 공문으로 안내한다.
고영규 관장은 "독도의 날을 맞아 학생들이 박물관에서 독도를 직접 체험하며 우리 영토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