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가 2일 추석 앞두고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시작했다.
- 오는 30일까지 10만 원 이상 기부자에 경품 추첨을 한다.
- 1등은 숙박권, 2등 답례품, 3등 상품권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숙박권과 상품권을 내걸어 놓고 기부 참여 확산에 나섰다.
시는 오는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추석 맞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행사 이름은 '한가위엔 사천愛, 선물 한가득!'이며 기간 내 사천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을 완료한 사람을 자동 응모 대상으로 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등록지가 사천시가 아닌 사람이 대상이며 사천을 고향으로 두지 않은 사람도 참여할 수 있다. 기부자는 연말정산에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기부금액의 30% 한도 내에서 사천시가 준비한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다.
추석 이벤트에 참여한 기부자에게는 일반 답례품과 별도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시는 총 73명을 뽑아 1등 3명에게 20만 원 상당 사천아르떼리조트 풀빌라 숙박권, 2등 20명에게 3만 원 상당 사천시 답례품, 3등 50명에게 1만 원권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경품은 중복 지급되지 않고 당첨자마다 추첨 등급에 따라 1개의 경품만 제공한다. 당첨자는 10월 8일 발표하며, 시는 개별 연락을 통해 당첨 사실을 안내한 뒤 경품을 발송할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는 정부 통합 플랫폼인 고향사랑e음과 민간 플랫폼 웰로, 위기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에서도 창구를 통해 기부가 가능해 사천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