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베이커스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밀도(meal°)'가 롯데백화점 본점에 브랜드 최초의 샌드 특화 매장 '밀도 시그니처'를 신규 오픈했다.

'밀도 시그니처'는 매장에서 직접 구운 식빵으로 즉석에서 샌드를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땅콩크림샌드', '차지키에그샌드'를 비롯해 '불닭샌드', '전주비빔밥샌드' 등 K-푸드 스타일 메뉴, '통무화과 우유크림샌드' 등 시즌 메뉴, '말차팥 샌드' 같은 스위트 샌드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신규 오픈 기념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샌드 1개 이상 구매 시 매장 내 모든 음료를 50% 할인 제공한다.
엠즈베이커스 관계자는 "매장에서 직접 구운 식빵으로 샌드를 만들어 갓 구운 식빵의 맛과 식감을 온전히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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