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크가 2일 신곡 마이 프렌드로 10일 솔로 컴백을 예고했다.
- 마크는 이날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 팬소통 플랫폼에 1시간 만에 4만2392명 참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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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NCT 출신 마크가 오는 10일 신곡으로 솔로 컴백에 나선다.
2일 소속사 어퍼룸은 "마크가 오는 10일 신곡 '마이 프렌드(My Friend)'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마크는 이날 오후 어퍼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이 프렌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티저는 도심과 자연을 넘나드는 시네마틱한 영상미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탁 트인 통창 너머 도시를 바라보는 마크의 모습으로 시작해 꽃밭과 숲, 노을이 내려앉은 들판 등 서로 다른 공간을 배경으로 한 장면들이 감각적으로 펼쳐진다.
마크는 정식 컴백 전부터 팬들의 폭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남다른 글로벌 팬덤 화력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레이로를 오픈한 가운데, 단 1시간 만에 무려 4만 2392명의 팬이 마크에게 직접 디이렉트메시지(DM)를 보내고 이메일 구독까지 완료했다.
이는 단순 페이지 방문이나 콘텐츠 조회를 넘어 팬들이 직접 메시지를 보내고 구독으로 연결된 능동적 참여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마크는 이번 컴백 과정에서 팬들과 직접 연결되는 새로운 방식의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앞서 팬들이 자신의 목소리로 직접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마크스 보이스 메일박스 '를 오픈한 데 이어 레이로까지 활용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한층 넓혔다.
마크의 신곡 '마이 프렌드'는 오는 10일 오후 1시 국내외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