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의회 3개 상임위가 2일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 보건환경위는 소각·선별시설 운영 실태를 살폈다.
- 농업·경제문화위는 지원사업과 태교랜드 조성을 확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의회 3개 상임위원회가 2일 청주시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운영 실태와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보건환경위원회(위원장 이재숙)는 청주권 광역소각시설과 재활용품 선별시설, 환경공무직 센터를 방문해 폐기물 처리 및 자원순환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고 주민과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또 농업정책위원회(위원장 정영석)는 농업기술센터 친환경 유용미생물실과 유기농마케팅센터를 찾아 농업인 지원과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 사업을 점검했다.
유용미생물실은 올해 8월까지 477.3t을 8천39농가에 공급했으며 '청주 로컬팜 한소쿠리'는 올해 1~8월 약 1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경제문화위원회(위원장 홍성각)는 청주태교랜드와 문화제조창을 방문해 시설 조성과 운영계획을 확인했다.
총사업비 237억원이 투입되는 청주태교랜드는 태교·놀이·전시·체험 등을 결합한 가족친화형 문화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다.
각 상임위는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과 의견을 향후 예산 심의와 조례 제정 등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