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N플레이아트가 17~21일 TGS 2026에 참가했다.
- 8년 만의 복귀전에서 신작 3종 등 7종을 공개했다.
- 시연·이벤트로 관람객 체험과 소통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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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NHN의 일본 모바일 게임 자회사 NHN플레이아트가 2018년 이후 8년 만에 도쿄게임쇼(TGS) 2026에 참가한다.
9월 17~21일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신작 3종을 포함한 총 7개 타이틀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작은 퍼즐 RPG '도검난무파즈기리', 캐주얼 퍼즐 게임 '환상세계의 푸치포용', 카드 배틀 RPG 'OVER RUSH' 등이다.
이 외에 지난 3월 출시된 '디시디아 듀엘룸 파이널 판타지'와 기존 게임 3종이 함께 전시된다. 기존 게임으로는 일본에서 36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요괴워치 뿌니뿌니', 출시 10년차인 '#콤파스 전투 섭리 분석 시스템'이 포함된다.
NHN플레이아트는 마쿠하리 멧세 2홀에 부스를 설치하고 게임 시연, 포토존, 가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각 타이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부스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매일 선착순으로 한정 숄더백을 제공하며 각 타이틀 부스의 미션을 완료해 스탬프를 모은 방문객에게는 한정 카드 세트를 지급한다. 개발진과 게스트가 현장에서 소통하는 스테이지 이벤트도 개최할 계획이다.
정우진 NHN플레이아트 대표는 "8년 만에 참가하는 도쿄게임쇼인 만큼 이용자분들을 위해 한·일 게임 사업의 개발 시너지를 담아낸 신작을 포함한 총 7개의 타이틀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라며 "현장을 방문해주신 이용자분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새롭게 선보이는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가겠다"라고 전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