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연천군이 3일 엄마표돌봄교실·유앤아이를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했다.
- 지정 기간은 2026년 8월 31일부터 2029년 8월 30일까지다.
- 두 조합은 사업 기반을 정비해 정식 사회적기업 전환을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연천군은 연천군 소재 엄마표돌봄교실 사회적협동조합과 유앤아이 사회적협동조합이 '2026년 제2차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고 3일 밝혔다. 지정 기간은 2026년 8월 31일부터 2029년 8월 30일까지 3년이다.

군에 따르면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두 기관은 지정 기간 동안 지역사회 내 사회적 목적 실현을 위해 사업 기반과 수익 구조를 정비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연천군은 이를 통해 향후 두 기관이 정식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전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사회적 목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일자리 창출 사업, 전략사업별 지역 생태계 활성화 사업, 사회적 가치 창출 활성화 사업 등 각종 재정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엄마표돌봄교실 사회적협동조합은 연천군 내 교육·문화 소외 문제 해소를 목표로 자원순환을 기반으로 한 마을서점과 통합 에듀케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유앤아이 사회적협동조합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및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중심으로 임가공, 소독·방역, 판촉물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두 예비사회적기업이 지속가능한 경제와 사회통합을 구현하고 좋은 일자리 제공, 사회서비스 수요 충족, 착한 소비문화 조성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정식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