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가 4일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10명을 위촉했다.
- 감시원은 축산물 수거·검사와 부정축산물 신고를 맡았다.
- 시민 중심 구성으로 위생관리 신뢰도와 안전성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가 축산물 위생관리 현장을 살피는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10명을 위촉했다.
이들은 축산물 수거·검사 등 위생업무를 지원하고 부정·불량 축산물 신고와 정보 제공 등 활동을 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날 농업기술센터에서 제4기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위촉식과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은 축산물의 위생·유통에 관한 지식이 풍부한 소비자단체, 축산 관련 생산자단체 또는 협회의 소속 직원 중에서 해당 단체 등의 장이 추천한 사람을 위촉한다.
특히 시는 감시원을 세종시민으로만 구성해 축산물 위생관리 업무의 신뢰도를 높이고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축산물 위생·안전 관련 사항을 살펴 축산물 위생관리의 사각지대를 줄이도록 했다.
이번에 위촉된 감시원은 오는 2029년 8월 31일까지 축산물위생 담당자가 수행하는 축산물 수거·검사·압류·폐기를 지원하고, 부정·불량 축산물에 대한 신고와 정보 제공 등 역할을 맡는다.
이날 위촉식 이후에는 축산물위생관리법 개정사항과 위생감시 실무요령,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의 임무와 자세 등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이 이어졌다.
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안전한 축산물 유통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