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가 6일 호수공원서 양성평등주간 행사를 열었다
- 성평등 인식 개선과 일·가정 양립 등 부스를 운영했다
- 유공자 6명 표창하고 양성평등 실천 퍼포먼스를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시민들과 성평등 가치를 공유하고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6일 시에 따르면 전날 호수공원에서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표어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세종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성평등 인식 개선과 일·가정 양립, 여성 경제활동, 폭력 예방 등을 주제로 홍보·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권익 향상 등에 기여한 유공자 6명에게는 세종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양성평등 실천 퍼포먼스에 참여해 서로 존중하고 함께하는 성평등의 가치를 공유했다.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염원하는 퍼포먼스도 펼쳐져 특별법 제정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넓히고 연내 제정에 힘을 보탰다.
김정환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성평등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일상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눈 공감과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상호 시장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계기로 세종이 대한민국 양성평등 정책을 선도하는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양성평등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