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아산시 도고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쳤다.
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8분쯤 아산시 도고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40분 만인 오후 4시 7분쯤 진화됐다.

이 불로 2명이 화상을 입었으며 이 가운데 1명은 중상, 1명은 경상을 입었다.
또 벽돌조 1층 주택 1동이 전소되고 내부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9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배터리 폭발에 따른 화학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