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가 26일 e경남몰 추석 할인전을 열었다.
- 전 상품 15%에 농축산물 20%, 수산물 30% 할인했다.
- 단체 주문은 최대 100만원, 지역상품권 결제도 가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소비 부담 완화 및 농어가 지원 기대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추석 준비, 이제 e경남몰에서 한 번에 끝내세요"
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농어가와 소상공인의 판로를 넓히고 도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한 e경남몰 특별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9월 한 달간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이어진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명절 선물 세트를 포함한 e경남몰 전 상품에 15%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할인액은 최대 1만5000원이다. 농축산물은 20%까지, 수산물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각각 최대 할인 한도는 2만원과 2만5000원이다.
추석맞이 기획전에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방송 콘텐츠와 연계한 선물 세트도 포함됐다. 거창 사과와 농협 한우로 구성한 상품을 내세워 명절 선물 선택 폭을 넓혔다.
기업과 기관 등 단체 고객을 위한 혜택도 확대했다. 명절 선물 세트 등 대량 구매 수요에 맞춰 고객 할인 한도를 최대 100만 원까지 높였다. 단체 주문이나 대량 구매 안내는 e경남몰 고객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지역사랑상품권을 활용하면 추가로 구매 부담을 줄일 수 있다. e경남몰은 시군이 발행하는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결제를 지원한다. 할인된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상품 할인과 함께 체감 구매가를 더 낮출 수 있다.
경남도는 이번 기획전에 맞춰 e경남몰 화면과 상품 구성도 새로 손질한다. 소비자가 할인 상품과 명절 선물 세트를 더 쉽게 찾도록 사용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황영아 경남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추석 기획전이 도민의 명절 부담을 덜고 지역 농어가와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