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8일 수원 KT-SSG전, 선두 추격 KT 소형준 'ERA 9.00' SSG 약세 이겨낼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T가 8일 SSG와 수원서 맞붙는다
  • KT는 3연패, SSG는 최근 7승3패다
  • 소형준·김건우 선발 대결이 핵심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수원=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KBO 리그 KT 위즈 vs SSG 랜더스 수원 경기 분석 (9월 8일)

9월 8일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리그 2위 KT 위즈(69승 3무 46패)와 8위 SSG 랜더스(52승 5무 67패)가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 투수는 KT 소형준, SSG 김건우로 예고됐다. KT는 지난 주말 광주 KIA 3연전을 모두 내주며 3연패에 빠진 반면 SSG는 두산과의 홈 3연전에서 2승 1패로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시즌 상대전적에서도 SSG가 7승 1무 6패로 근소하게 앞서 있다. 선두 삼성과 1.5경기 차인 KT에는 연패 탈출이 절실하고, SSG 역시 하위권 순위 경쟁에서 승리가 필요한 경기다.

[서울=뉴스핌] KT의 우완 선발 투수 소형준. [사진=KT 위즈]

◆팀 현황

-KT 위즈 (69승 3무 46패, 2위)

KT는 최근 10경기에서 5승 5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3연패에 빠져 있다. 광주 원정에서 KIA를 만나 3-4, 3-6, 3-8로 세 경기를 모두 내주면서 선두 자리도 삼성에 넘겨줬다. 9월 6일 기준 선두 삼성과의 격차는 1.5경기다.

최근에는 타선이 완전히 침체됐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경기 후반 승부에서 KIA에 밀렸다. 3연패를 끊고 다시 선두 경쟁에 힘을 붙이기 위해서는 홈에서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특히 소형준이 선발로 나서는 만큼 경기 초반 마운드가 안정적으로 버텨주는 것이 중요하다.

-SSG 랜더스 (52승 5무 67패, 8위)

SSG는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과의 인천 3연전에서도 첫 두 경기를 4-0, 3-2로 잡아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마지막 경기에서는 9-16으로 패했지만 최근 경기력 자체는 시즌 전체 성적보다 안정적인 편이다.

특히 최근에는 선발진의 안정과 타선의 장타력이 함께 살아나고 있다. 전의산 등이 두산전에서 장타력을 보여줬고 경기 후반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흐름을 만들고 있다. 시즌 KT전에서도 7승 1무 6패로 앞서 있어 상대성에서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선발 투수 분석

KT 선발: 소형준 (우투)

소형준은 올 시즌 18경기에서 6승 3패,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하고 있다. 시즌 전체적으로는 KT 선발진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최근 승리와는 인연이 없다. 최근 등판이었던 9월 2일 한화전에서는 5이닝 4실점을 기록했고 7월 25일 롯데전 이후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 SSG를 상대로는 한 차례 등판해 4이닝 동안 11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5실점(4자책점)을 기록했다. 피안타 11개를 허용할 정도로 SSG 타선을 상대로 상당히 고전했다.

평가: 시즌 전체 성적에서는 충분히 믿을 만하지만 SSG전 한 차례 맞대결 내용은 불안하다. 초반부터 안타가 연속해서 나오지 않도록 주자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KT가 3연패를 끊기 위해서는 소형준이 최소 5~6이닝을 안정적으로 책임져야 한다.

[서울=뉴스핌] SSG 김건우가 2일 서울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과 2026 KBO리그 경기에서 선발로 나선다. [사진=SSG 랜더스] 2026.09.02 willowdy@newspim.com

SSG 선발: 김건우 (좌투)

김건우는 올 시즌 24경기에서 8승 9패, 평균자책점 6.06을 기록하고 있다. 시즌 전체 평균자책점만 보면 기복이 상당하지만 KT를 상대로는 전혀 다른 투수가 됐다.

올 시즌 KT전 5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했다. 4월에는 7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따냈고 이후에도 5이닝 1실점, 5이닝 3실점(2자책), 6이닝 1실점 등 여러 차례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줬다.

평가: 시즌 평균자책점 6.06이라는 수치는 부담이지만 KT전 평균자책점 2.67의 상대성은 무시하기 어렵다. 최근 등판에서는 다소 기복이 있었지만 KT 타선을 상대로 자신 있는 승부를 이어간다면 소형준과 대등한 선발 싸움을 펼칠 가능성이 있다.

◆주요 변수

소형준의 SSG전 설욕 여부

소형준은 올 시즌 SSG와의 유일한 맞대결에서 4이닝 11피안타 5실점(4자책)으로 흔들렸다. 시즌 평균자책점 3.55와 비교하면 상당히 좋지 않은 결과였다. KT가 연패를 끊기 위해서는 소형준이 이전 SSG전과 다른 투구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김건우의 KT전 강세

김건우는 시즌 평균자책점이 6.06이지만 KT를 상대로는 3승 1패, 평균자책점 2.67을 기록했다. 상대전적만 보면 소형준보다 오히려 확실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 KT 타선이 김건우의 상대성을 얼마나 빠르게 깨뜨릴 수 있는지가 중요한 변수다.

KT의 3연패 탈출 의지

KT는 KIA와의 광주 3연전을 모두 내주면서 선두 삼성과의 격차가 1.5경기로 벌어졌다. 시즌 막판 우승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연패가 길어질 경우 부담은 더욱 커진다. 홈으로 돌아온 첫 경기인 만큼 경기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승부할 가능성이 높다.

SSG의 최근 상승 흐름

SSG는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를 기록하고 있다. 두산과의 최근 3연전에서도 2승 1패로 위닝시리즈를 거뒀다. 시즌 순위는 8위지만 최근 경기력만 놓고 보면 KT가 쉽게 볼 수 있는 상대가 아니다.

양 팀 시즌 상대 전적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SSG가 KT에 7승 1무 6패로 한 경기 앞서 있다. 시즌 전체 성적에서는 KT가 크게 앞서지만 맞대결에서는 SSG가 대등 이상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특히 김건우가 KT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왔다는 점까지 더해지면서 SSG가 상대전적의 자신감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 종합 전망

이번 경기는 시즌 전체 전력과 순위에서는 KT가 앞서지만 최근 분위기와 선발 상대성에서는 SSG가 밀리지 않는 구도다. KT는 2위를 달리고 있지만 최근 KIA에 스윕패를 당하며 3연패에 빠졌다. 반면 SSG는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를 기록하며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선발 매치업 역시 흥미롭다. 소형준은 6승 3패, 평균자책점 3.55로 시즌 전체적인 안정감에서는 김건우보다 앞선다. 그러나 SSG전에서는 4이닝 11피안타 5실점으로 고전했다. 반대로 김건우는 시즌 평균자책점 6.06으로 불안하지만 KT를 상대로는 3승 1패, 평균자책점 2.67로 강했다.

따라서 단순한 시즌 성적만으로 KT의 우세를 예상하기는 어렵다. 소형준이 이전 SSG전 부진을 씻고 정상적인 투구를 보여준다면 홈 이점과 전체 전력에서 앞서는 KT가 경기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김건우가 다시 KT전 강세를 재현한다면 최근 흐름이 좋은 SSG가 충분히 승부를 가져갈 수 있다.

종합적으로는 홈 이점과 시즌 전체 전력에서는 KT가 근소하게 앞서지만, 최근 흐름과 상대전적을 감안하면 상당한 접전이 예상된다. 결국 소형준의 SSG전 설욕 여부와 김건우의 KT전 강세 지속 여부, 그리고 3연패에 빠진 KT 타선이 경기 초반부터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느냐가 승부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9월 8일 수원 KT-SSG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은행 고정형 주담대 금리 첫 5% 돌파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달 은행권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5.11%로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주담대 금리도 5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29일 발표한 '2026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대출금리는 연 4.57%로 전월보다 0.17%포인트(p) 상승했다. 가계대출과 기업대출 금리가 모두 오른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가계대출 금리는 연 4.96%로 전월보다 0.20%p 올랐다. 주담대 금리는 연 4.88%로 0.22%p 상승하며 지난 5월 이후 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일반신용대출은 연 6.49%로 0.16%p, 전세자금대출은 연 4.57%로 0.22%p 각각 상승했다. 주담대 금리를 유형별로 보면 고정형은 연 5.11%로 전월보다 0.23%p 올랐다. 지난해 10월 이후 12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한은이 고정형과 변동형 금리를 구분해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3년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변동형 금리도 연 4.76%로 0.23%p 상승하며 4개월 연속 올랐다. 김성준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은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5%를 상회한 것은 2013년 1월 통계 편제 이후 처음"이라며 "국내외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지표금리인 은행채 금리가 상승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은행채 5년물 금리는 154bp(1bp=0.01%p) 상승했다. 같은 기간 일반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146bp 올랐다. 올해 7월까지 보금자리론 금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총 125bp 인상된 점도 고정형 주담대 금리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신규취급액 기준 주담대 고정금리 비중은 34.2%로 전월보다 1.1%p 하락했다. 반면 전체 가계대출의 고정금리 비중은 24.0%로 0.5%p 상승하며 2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가계대출 금리 상승에는 8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장금리 움직임이 반영됐다. 지난달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3.17%로 전월보다 0.20%p 올랐고 은행채(AAA) 5년물 금리도 4.35%에서 4.53%로 상승했다. 김 팀장은 "8월 27일 기준금리 인상 이후 9월에는 CD와 은행채 등 장단기 시장금리가 대체로 20bp 안팎 상승했다"며 "가산금리 조정이나 가계대출 관리 강화도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9월 대출금리 상승에는 시장금리 상승이 가장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기업대출 금리는 연 4.49%로 전월보다 0.19%p 상승했다. 대기업대출 금리는 4.37%로 0.16%p, 중소기업대출 금리는 4.63%로 0.25%p 각각 올랐다. 중소기업대출은 CD와 은행채 6개월물 등 지표금리 상승이 반영된 반면 대기업대출은 일부 은행의 저금리 대출 취급이 늘면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저축성수신금리는 연 3.45%로 전월보다 0.24%p 상승했다. 순수저축성예금 금리는 3.39%로 0.25%p, 시장형금융상품 금리는 3.69%로 0.16%p 각각 올랐다. 대출금리보다 수신금리가 더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규취급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1.12%p로 전월보다 0.07%p 축소됐다. 잔액 기준 예대금리차는 2.21%p로 0.01%p 확대됐다. 비은행금융기관의 1년 만기 정기예·탁금 금리는 저축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기관별로는 ▲저축은행(3.81%) ▲신용협동조합(3.69%) ▲상호금융(3.44%) ▲새마을금고(3.62%)로 집계됐다. 일반대출 금리는 ▲저축은행(9.80%) ▲신협(5.25%) ▲상호금융(5.09%) ▲새마을금고(4.97%)로 나타났다. eoyn2@newspim.com 2026-10-29 12:00
사진
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