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폭스바겐코리아가 10일 정비인재 육성 경진대회를 열었다.
- 평택 아카데미서 90명 예선, 12명 결선 겨뤘다.
- 박민수 대리가 1위, 수상자 3명은 해외연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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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가 정비 기술 인재를 육성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테크니션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경기 평택 폭스바겐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2026 폭스바겐 테크니컬 챔피언십'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근무하는 테크니션 90명이 온라인 예선에 참가했다. 이 가운데 12명이 지난 8월 22일 열린 결선에 진출해 기술 진단 및 전기배선 수리, 운전자 보조 시스템, 이론 테스트 등에서 실력을 겨뤘다.
최종 1위는 박민수 아우토플라츠 판교 대리가 차지했다. 이태관 지오하우스 전주 과장과 장영일 마이스터모터스 강남 대치 차장이 각각 2·3위에 올랐다. 수상자 3명에게는 오는 11월 4박5일간 해외연수 기회가 제공된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기술 경진대회와 신규 서비스 개발 등을 통해 국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