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건협 대전충남지부가 9일 어르신 체육대회서 건강캠페인 했다.
- 체성분·뇌파·맥파 검사와 검진 안내로 건강 상태를 점검했다.
- 정기검진 필요성을 알리고 기념품 제공 행사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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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정기검진의 필요성을 알리는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건협 대전충남지부는 지난 9일 대전 중구 부사동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제25회 대전광역시 어르신 체육대회'에 참여해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와 5개 구 지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지부는 행사장에 건강체험존을 마련하고 참가자들에게 체성분 측정과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 등을 무료로 제공했다.
체성분 측정을 통해 신체 균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뇌파·맥파 검사를 활용해 자율신경 균형과 혈관 건강 상태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또 건강검진 관련 안내문을 배포해 정기검진의 필요성과 검진 방법 등을 안내했다. 건협 대전충남지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방문객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하지훈 건협 대전충남지부 본부장은 "어르신들이 체육대회 현장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건강관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