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랜드이츠 로운 샤브샤브가 17일 가을 시즌을 시작했다.
- 가을 한정 ‘폴 인 머쉬룸’은 버섯 8종을 내세웠다.
- 명절 신메뉴와 디저트도 함께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샤브샤브 샐러드바 브랜드 '로운 샤브샤브'가 17일부터 가을 시즌 '폴 인 머쉬룸'을 시작한다.

이번 시즌은 로운 론칭 이래 가장 많은 수의 버섯을 배치한 것이 특징으로, 만가닥버섯, 목이버섯, 미니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백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백만송이버섯까지 최대 8종의 버섯이 준비됐다. 시즌 육수로는 버섯과 잘 어울리는 '스키야키 육수'를 선보인다.
샐러드바에는 보늬밤 타락죽, 표고버섯 두부강정, 가을 단호박 호두 버무리 등 명절 시즌에 맞춘 신메뉴와, 취향에 맞게 조합해 즐기는 DIY 바오번과 돼지고기 피망볶음도 함께 선보인다. 디저트와 음료로는 마롱 롤케이크, 망고 자몽 쇼트케이크, 호두 카라멜 아이스크림, 문경 오미자차 등을 준비했다.
로운 샤브샤브 관계자는 "로운은 앞으로도 매 시즌 고객분들께 사계절의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신메뉴와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