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천시 장한솔이 18일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 금메달을 땄다
- 장한솔은 춘천 대회 자유품새 개인전서 1위에 올랐다
- 윤복채 감독이 지도했고 장한솔은 세계 무대 포부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포천시는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부 소속 장한솔 선수가 춘천에서 열린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자유품새 17세 초과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장한솔선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자유품새 17세 초과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9.18점, 결승에서 9.50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부 윤복채 감독은 국가대표 지도자로 선수단과 함께 대회에 참가해 장 선수의 우승에 힘을 보탰다.
장한솔은 "항상 응원해 주시는 포천시민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포천시의 이름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세계 무대에서 우승을 차지한 장한솔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국가대표 지도자로 함께한 윤복채 감독과 장한솔 선수의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2년마다 열리며 세계태권도연맹(WT) 품새 랭킹 규정상 최고 등급 대회로 분류된다. 2028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튀르키예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