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가 18일 시청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 전재수 시장은 복지종사자 처우와 근무여건 개선을 약속했다
- 시는 복지발전·나눔확산 공로자 51명·곳에 표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의 복지 현장을 떠받치는 사람들을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부산시는 18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과 '제33회 부산복지의 달'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전재수 부산시장을 비롯해 이춘성 부산시 사회복지협의회장,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윤태한 시의회 부의장, 조용우·성현달 시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회복지 유공자 포상을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역 사회복지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표창 51점을 수여했다. 수상 내역은 장관 표창 10점, 부산시 사회공헌장 시장 상장 6점, 제33회 부산복지의 달 기념 시장 표창 25점, 기부문화 활성화 유공 시장 표창 2점, 부산사회복지협의회 표창 8점이다.
전재수 시장은 "현장의 땀과 헌신에는 합당한 존중과 대우가 따라야 한다는 원칙을 늘 지켜나가겠다"며 "사회복지 종사자가 긍지와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처우와 근무 여건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공포일인 9월 7일로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부산시는 1994년부터 매년 9월을 '부산복지의 달'로 정해 기념식을 열어왔으며 2003년부터는 사회복지의 날과 연계해 행사를 진행 중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