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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읽는 노동신문] 9월 22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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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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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이 21일 선전부문 강습회 폐강식에 참석했다
  • 북한 여자축구팀이 캐나다를 2대0으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 북한은 온실남새 토론회와 가을걷이 성과를 부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AI로 읽는 노동신문'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북한 노동신문의 주요 보도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뉴스핌 통일연구소 전문인력의 검증을 거친 콘텐츠로, 그날의 기사 가운데 주목할 내용과 흐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면] 조선노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꾼강습회 폐강

국무위원장 김정은이 21일 제3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폐강식에 참석해 사상사업의 내용·형식·방법을 시대 변화에 맞게 혁신하고 전당의 정치사상적 위력을 강화할 과업을 제시했음. 김정은은 선전일군('일꾼'의 북한식 표현으로, 간부를 의미)들이 자신의 혁명사상으로 전 사회를 일색화하고, 당 제9차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선전선동 공세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음. 신문은 나흘간 진행된 강습회가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 순결성과 일심단결을 다지는 계기였다고 평가했음.

[1면] 어느 고장에나 우리 세대가 본받아야 할 농민영웅이 있다-남포시 온천군

노동신문은 남포시 온천군의 관개시설 확충과 간석지 개간, 벼농사 확대 과정을 '전세대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적 투쟁'으로 조명함. 기양관개공사(岐陽, 평남 용강·온천·증산군 일대의 논밭에 물을 대주기 위한 관수체계)와 간석지 개간 과정에서 주민·제대군인·청년들이 동원돼 논 면적 확대와 벼 생산 증대에 기여했다고 주장함. 1974년 '70일 전투' 당시 기계화와 속도전을 추진한 사례를 들어, 현 세대 농업근로자들이 당 정책 관철과 식량 증산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함.

[2면] 여자축구팀, 국제축구연맹 2026 20살 미만 여자월드컵경기대회 준결승 경기에 진출

북한팀과 캐나다팀 사이의 준준결승 경기가 20일(현지시간)에 진행. 경기 시작부터 주도권을 틀어쥐고 적극적인 공격으로 상대팀 문전을 연속 위협하던 북한 팀에서 후반전 추가시간 2분경 11번 최림정선수가 선제골을 넣은데 이어 6분경 13번 허경 선수가 득점에 성공. 결국 경기는 북한 팀이 캐나다팀을 2:0으로 이긴 가운데 종료. 북한 팀과 콜롬비아팀 사이의 준결승경기는 23일(평양시간으로 24일)에 진행. 중앙통신은 인용한 보도.

[서울=뉴스핌] 북한 여자축구팀이 국제축구연맹 2026 20살 미만 여자월드컵경기대회 준결승 경기에 진출했다고 북한 매체들이 22일 보도했다. 사진은 20일 진행된 캐나다 팀과의 준준결승전.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9.22

[4면] 온실남새부문 과학기술토론회-2026 진행

북한이 15~21일 신의주남새과학연구중심에서 온실채소 부문 과학기술토론회를 열었다고 보도함.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강동종합온실농장 등을 포함한 50여개 연구·생산 단위 관계자들이 참가해 품종 육성, 생물공학, 지능형 통합생산체계, 영양액 회수·재활용 기술 등에 관한 100여 건의 제안을 발표했다고 밝힘. 신문은 이번 토론회가 온실채소 생산의 과학화·집약화·공업화와 품종 다양화, 비배관리 개선의 계기가 됐다고 평가함.

[5면] 신심 드높이 가을걷이에 떨쳐나섰다

개성시와 평안북도 곽산군 농촌들이 올해 알곡 생산 목표 달성을 위해 벼 수확과 탈곡에 본격 진입했다고 보도함. 개성시는 농업 열성자 평가모임과 선전·선동을 통해 수확 분위기를 조성하고, 농기계 보장과 이동수리조 운영으로 기계화 비중을 높이고 있다고 소개함. 곽산군은 지난해보다 벼 수확을 10일 이상 앞당겨 끝내겠다는 목표 아래 벼종합수확기와 탈곡기 등을 정비·확충하고 농장별 작업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전함.

[5면] 절약사업에서 과학기술을 틀어쥐자-가장 큰 예비

증산과 생활향상을 위해 자재·에너지·노력을 아끼는 절약사업을 과학기술에 기초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함. 북창화력발전연합기업소가 발전기 여자체계와 디지털 여자조종장치를 도입해 유지보수 자재와 노동력을 줄이고 출력 증대를 꾀했으며, 신원시멘트공장도 소성로 기술개조로 석탄 소비를 낮추고 생산성을 높였다고 소개함. 각 단위가 과학자·기술자의 제안을 적극 수용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절약기술을 도입해야 한다고 촉구함.

[6면] 극우익세력의 확대는 무엇을 시사하는가

노동신문은 독일의 한 주의회 선거에서 극우 성향 정당인 '독일을 위한 대안(AfD)'이 83석 가운데 39석을 얻어 제1당이 됐다고 전하며 유럽 극우 세력의 확장을 경계함. 신문은 반이민·자국우선주의를 내세운 정당들이 독일,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스웨덴 등에서 지지 기반을 넓히고 있으며 유럽의회에서도 약 4분의 1의 의석을 차지하고 있다고 주장함. 경제침체, 물가 상승, 실업과 기존 정당에 대한 불신이 극우 세력 성장의 배경이라며, 이 흐름이 유럽의 사회·정치적 갈등과 국제적 대립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평가함.

[6면] 세계상식-세계 여러 나라 별칭들의 유래(15)

마다가스카르를 소를 종교적·사회적으로 중시하는 관습에 따라 '소의 나라'로 소개함. 루마니아는 오랜 포도 재배와 포도주 생산 전통, 넓은 포도원 분포를 이유로 '포도의 나라'로 불린다고 설명함. 스리랑카는 40여 종의 보석이 생산되는 국가로서 '보석의 나라'라는 별칭을 갖는다고 전함.

yjle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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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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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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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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