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인지가 27일 LPGA 월마트 NW 아칸소 대회 2R서 6언더파를 쳤다.
- 중간 합계 10언더파로 공동 5위까지 21계단 상승했다.
- 니시무라 유나다가 16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둘째 날 상위권으로 도약했다.
전인지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132타를 적어낸 전인지는 전날보다 21계단 상승한 공동 5위에 올랐다.
LPGA 투어 통산 4승을 기록 중인 전인지는 2022년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이후 우승을 추가하지 못했다. 올 시즌 최고 성적은 US여자오픈 4위다.
선두는 일본의 니시무라 유나다. 니시무라는 이틀 연속 8언더파 63타를 기록해 중간 합계 16언더파 126타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54홀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전인지와의 격차는 6타다.
김아림도 이날 5타를 줄여 중간 합계 10언더파 132타로 공동 5위에 합류했다. 1라운드 공동 3위였던 임진희는 4타를 줄여 역시 공동 5위에 자리했다.
한편 로런 코글린(미국)은 2라운드에서 진기록을 세웠다.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코글린은 첫 9개 홀에서 모두 버디를 잡았다. LPGA 투어에 따르면 전반 9개 홀을 모두 버디로 마친 것은 코글린이 처음이다.
코글린은 후반에도 버디 1개를 추가해 10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로 공동 21위에 올랐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