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비씨월드제약이 28일 여주시에 500만원을 전달했다.
- 사내 칭찬캠페인 칭찬비타민으로 기부금을 조성했다.
- 기부금은 여주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주시 취약계층 지원…지역사회 나눔 활동 이어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비씨월드제약이 여주시와 기탁식을 열고 사내 칭찬 캠페인 '칭찬비타민'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칭찬비타민은 임직원들이 동료의 성과와 기여를 직접 인정하고 격려하는 사내 제도로, 비씨월드그룹이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025년부터 상시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이 동료에게 칭찬을 남기면 복지포인트가 지급되는 방식이다.

지난 8월에는 이를 '나눔이 되는 칭찬비타민' 캠페인으로 확대했다. 임직원이 남긴 칭찬 실적에 비례해 회사가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총 500만원을 조성했다. 이번 기부금은 여주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비씨월드제약은 지난 4월에도 여주 지역사회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기부했다. 회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비씨월드제약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소중한 기부금을 여주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나눔을 기업 문화로 정착시켜,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winter10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