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만찬을 하고 4시간가량 대화를 나눈 것으로 확인됐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에 "이 대통령은 오늘 정 전 대표와 청와대에서 강훈식 비서실장 배석으로 만찬을 가졌다"며 "이 대통령과 정 전 대표는 4시간 동안 다양한 국정 현안 및 당내 사안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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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만찬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10.01 [사진=청와대] |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 8월 19일에도 정 전 대표와 김민석 대표, 송영길 의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한 바 있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