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쿠팡이 8일 임직원 마음건강 캠페인을 시작했다.
- 세계 정신건강의 날 맞아 한 달간 운영한다.
- 멘탈 웰빙 체험과 상담 지원을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쿠팡은 '세계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맞아 한 달간 임직원 마음건강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이 멘탈 웰빙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일상 속 마음건강 관리 방법을 배우도록 기획됐다. 쿠팡 오피스뿐 아니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주요 센터와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주요 캠프 등 다양한 근무 환경의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주차별로 특화된 테마로 구성된다. 1주차에는 미술심리검사를 활용한 자기탐색 및 진단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2주차에는 DISC 행동유형검사와 에니어그램 성격유형검사를 기반으로 팀 단위 마음챙김 워크숍을 선보인다. 3주차에는 쿠팡 주요 오피스에서 동료 간 소속감 강화를 위한 명사 특강과 심리상담 활용법 세션, 매니저 대상 스트레스 관리 및 소통 기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캠페인은 '함께할 때 더 나아진다'는 의미의 'better, together'를 슬로건으로 임직원 간 연대와 소통을 강조한다.
쿠팡케어센터는 캠페인 종료 후에도 심리상담(EAP) 서비스 등 전문 심리 지원 체계와 연계해 임직원 케어를 지속할 계획이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