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풀무원재단이 8일 통영서 경남 교원 30여명 연수를 했다
- 장대익 교수가 공감 원리와 핵심 개념을 강연했다
- 재단은 경남 맞춤 공감교육을 학교로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풀무원재단은 통영RCE세자트라숲과 함께 경남 지역 교원 30여명을 대상으로 공감교육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연수는 지난 8일 경남 통영시 통영RCE세자트라숲 세자트라센터에서 열렸다. 유치원 교사부터 초·중·고등학교 관리자급 교사까지 참석했다.

가천대학교 스타트업칼리지 장대익 석좌교수는 '공감의 반경'을 주제로 공감의 원리와 핵심 개념을 강연했다. 정서·인지·행동의 관점에서 공감을 이해하는 방법도 소개했다.
교육 전문기관 프로젝트플래닛의 박보은 감독은 프로젝트식 교육을 활용한 공감교육 운영 방법을 설명했다. 참가 교원들은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교육 방식을 실습했다.

풀무원재단은 지속가능발전교육(ESD) 확산을 위해 어린이 공감 능력 향상 프로그램인 공감교육을 개발해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는 강동송파교육지원청과 교원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공감교육은 아이들이 일상 속 혐오와 차별 사례를 살펴보고 공감과 존중,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도록 구성됐다. 재단은 이번 연수를 통해 경남 지역 교원들에게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풀무원재단은 통영RCE세자트라숲과 협업해 경남권의 지역 특성과 교육 환경에 맞는 공감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교 현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kji01@newspim.com












